리오넬 메시가 파리생제르맹(PSG)과 계약 종료를 앞둔 가운데 친정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복귀 가능성도 있다. 메시의 절친이자 바르사 사령탑 차비 에르난데스가 기름을 붓고 있다. 수많은 우승컵을 안겼고, PSG 이적 후 계속 최고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다시 함께 하고 싶어 한다.

“메시 넌 오기만 해, 자리는 비워놨어” 바르사 절친 감독 손짓

스포탈코리아
2023-02-23 오전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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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리오넬 메시가 파리생제르맹(PSG)과 계약 종료를 앞둔 가운데 친정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복귀 가능성도 있다.
  • 메시의 절친이자 바르사 사령탑 차비 에르난데스가 기름을 붓고 있다.
  • 수많은 우승컵을 안겼고, PSG 이적 후 계속 최고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다시 함께 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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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가 파리생제르맹(PSG)과 계약 종료를 앞둔 가운데 친정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복귀 가능성도 있다. 메시의 절친이자 바르사 사령탑 차비 에르난데스가 기름을 붓고 있다.

차비 감독은 2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는 메시에게 집이기에 문을 열어뒀다. 더는 말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의 친구이라 연락을 취하고 있다”라며 여전히 메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복귀를 바랐다.

메시는 지난 2021년 여름 바르사와 계약 연장에 실패하며, PSG로 떠났다. 바르사를 강타한 재정난이 메시와 동행을 가로 막았다.

바르사는 메시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 수많은 우승컵을 안겼고, PSG 이적 후 계속 최고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다시 함께 하고 싶어 한다.

차비 감독은 “(메시 복귀는) 그가 무엇을 하고 싶은 지 팀과 적합 여부 등에 따라 좌우된다. 바르사는 메시 집이라는 걸 의심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 축구 선수와 항상 어울릴 것이다”라고 메시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메시는 자신의 미래에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 PSG와 재계약, 바르사 복귀,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미국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등 다양한 선택지가 기다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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