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 이례적으로 부진하지만, 언제든 반전해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 그는 상황을 이해하고 참을성 있게 기회를 기다릴 것이다라며 손흥민이 벤치나 선발 가릴 것 없이 좋은 선수다.
- 손흥민은 부진 속에서도 중요한 순간 득점을 해내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 이례적으로 부진하지만, 언제든 반전해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1990년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출신 스티브 브라운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1~2경기를 빠져도 비참할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상황을 이해하고 참을성 있게 기회를 기다릴 것이다”라며 “손흥민이 벤치나 선발 가릴 것 없이 좋은 선수다. 좋은 선수는 컨디션이 안 좋아도 항상 반등한다”라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그의 말대로 반전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20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2/2023 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올 시즌 내내 부진하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에 녹아들지 못했고, 부상과 월드컵 출전까지 악재가 거듭했다.
손흥민은 부진 속에서도 중요한 순간 득점을 해내고 있다. 레스터 시티전에서 교체로 나와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이번 웨스트햄전도 마찬가지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쉽게 제외할 수 없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1990년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출신 스티브 브라운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1~2경기를 빠져도 비참할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상황을 이해하고 참을성 있게 기회를 기다릴 것이다”라며 “손흥민이 벤치나 선발 가릴 것 없이 좋은 선수다. 좋은 선수는 컨디션이 안 좋아도 항상 반등한다”라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그의 말대로 반전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20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2/2023 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올 시즌 내내 부진하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에 녹아들지 못했고, 부상과 월드컵 출전까지 악재가 거듭했다.
손흥민은 부진 속에서도 중요한 순간 득점을 해내고 있다. 레스터 시티전에서 교체로 나와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이번 웨스트햄전도 마찬가지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쉽게 제외할 수 없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