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오시멘이 올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군침을 흘리게 하고 있다. 오시멘은 올 시즌 현재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20골을 넣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나폴리 회장 첼시와 맨유에 경고, “미친 제안 아니면 오시멘 잔류”

스포탈코리아
2023-02-23 오후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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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빅터 오시멘이 올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군침을 흘리게 하고 있다.
  • 오시멘은 올 시즌 현재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20골을 넣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 이로 인해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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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빅터 오시멘이 올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군침을 흘리게 하고 있다. 나폴리가 직접 경고하고 있다.

나폴리의 회장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와 오시멘? 최고 선수 선수들을 유지는 어렵지 않다. 우리는 계약을 잘한다”라고 잔류에 자신 있어 했다.

한편 이적 허용에 조건을 달았다. 그는 “미친 제안이 있을 경우 절대 말하지 마라”라며 거액 제안이 핵심임을 강조했다.

오시멘은 올 시즌 현재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20골을 넣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원톱 공격수 영입이 절실한 맨유는 1억 700만 파운드(약 1,675억 원)를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 나폴리가 맨유의 제의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나폴리는 올 시즌 극강의 선두를 달리며 리그 조기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다. 오시멘 외에도 크라바츠헬리아, 김민재를 뺏길 위기에 있다. 세 선수를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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