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 시간) 인터밀란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와 팀 동료 에딘 제코가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언쟁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 경기 중 오나나는 크게 흥분하며 제코에개 닥쳐라고 말했다.
- 하지만 오나나가 지나치게 화를 내자 또 다른 팀 동료 하칸 찰하노글루가 빠르게 다가와 그의 입을 손으로 막기까지 했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경기 중 팀 동료 사이에 언쟁이 발생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 시간) “인터밀란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와 팀 동료 에딘 제코가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언쟁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FC포르투에 1-0 승리를 거뒀다.
결과는 좋았지만 내용은 그리 좋지 않았다. 팀 동료 사이 경기 중 거친 언쟁까지 발생했다. 경기 중 오나나는 크게 흥분하며 제코에개 ‘닥쳐’라고 말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제코가 심판에게 계속 항의하자 오나나는 이를 제지시켰다.
하지만 오나나가 지나치게 화를 내자 또 다른 팀 동료 하칸 찰하노글루가 빠르게 다가와 그의 입을 손으로 막기까지 했다.
경기가 끝난 후 오나나느 “경기 중 일어난 일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권리가 있다. 오늘밤처럼 우리를 화나게 만드는 아드레날린이 경기 승리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건을 중재한 찰하노글루는 “일반적인 상황이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있고 모두들 승리를 원한다. 우리는 이미 웃고 넘겼다. 아드레날린이 높게 나왔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라며 대수롭게 않게 넘겼다.
사진=ESPN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 시간) “인터밀란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와 팀 동료 에딘 제코가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언쟁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FC포르투에 1-0 승리를 거뒀다.
결과는 좋았지만 내용은 그리 좋지 않았다. 팀 동료 사이 경기 중 거친 언쟁까지 발생했다. 경기 중 오나나는 크게 흥분하며 제코에개 ‘닥쳐’라고 말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제코가 심판에게 계속 항의하자 오나나는 이를 제지시켰다.
하지만 오나나가 지나치게 화를 내자 또 다른 팀 동료 하칸 찰하노글루가 빠르게 다가와 그의 입을 손으로 막기까지 했다.
경기가 끝난 후 오나나느 “경기 중 일어난 일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권리가 있다. 오늘밤처럼 우리를 화나게 만드는 아드레날린이 경기 승리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건을 중재한 찰하노글루는 “일반적인 상황이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있고 모두들 승리를 원한다. 우리는 이미 웃고 넘겼다. 아드레날린이 높게 나왔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라며 대수롭게 않게 넘겼다.
사진=ESP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