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7일 새벽 1시 30분(한국 시간) 2022-23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맨유의 핵심 선수 래시포드다. 래시포드의 부상은 맨유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부상 의심’ 래시포드, 카라바오컵 결승 예상 선발명단 포함

스포탈코리아
2023-02-25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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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7일 새벽 1시 30분(한국 시간) 2022-23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 역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맨유의 핵심 선수 래시포드다.
  • 래시포드의 부상은 맨유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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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일단 예상 선발명단에 포함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7일 새벽 1시 30분(한국 시간) 2022-23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양 팀의 예상 라인업을 전했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맨유의 핵심 선수 래시포드다.

래시포드는 최근 열린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바르셀로나전에서 후반 43분 교체됐다. 래시포드는 불편한 모습이었고 스콧 맥토미니과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이후 SNS를 통해 부상을 암시하는 이모티콘을 올리기도 했다.

래시포드의 부상은 맨유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래시포드가 카타르 월드컵이 끝난 후 치른 20경기에서 17골이나 터뜨리며 맨유의 공격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매체는 맨유가 4-2-3-1 포메이션으로 전방에 래시포드, 2선에 산초, 베르호스트, 페르난데스, 중원에 프레드, 카세미루, 포백은 루크 쇼, 마르티네스, 바란, 달롯, 골문은 데 헤아의 출전을 전망했다.

뉴캐슬은 4-3-3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생 막시맹, 윌슨, 알미론, 중원에 조엘린턴, 기마랑이스, 롱스태프, 포백은 번, 보트만, 셰어, 트리피어, 골문은 카리우스를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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