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90min은 14일 리버풀은 파비뉴를 향한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저울질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는 슈퍼스타의 경력 마무리 무대로 인기 만점이다.
- 이번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가 리버풀의 미드필더 파비뉴를 노리는 분위기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오일 머니의 제안을 수락할까?
영국 매체 ‘90min’은 14일 “리버풀은 파비뉴를 향한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저울질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는 슈퍼스타의 경력 마무리 무대로 인기 만점이다. 이전보다 수준이 향상됐고 두둑한 연봉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해 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 은골로 캉테, 후벵 네베스, 칼리두 쿨리발리, 에두아르 멘디까지 품었다.
이번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가 리버풀의 미드필더 파비뉴를 노리는 분위기다.


파비뉴는 지난 2018년 7월 AS 모나코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했다.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지만, 최근 기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경쟁자가 생겼다.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합류하면서 입지는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의 중원 리빌딩은 파비뉴 매각 이외에도 캡틴 조던 헨더슨 처분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알 이티파크의 지휘봉을 잡은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헨더슨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 이티파크는 헨더슨에게 주급 4배 인상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고 매력적으로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ive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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