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 핵심 영입 타겟으로 에베레치 에제를 낙점했다.
- 전력 누수를 대비하기 위해 토트넘은 전체 포지션에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그 중심에 선 선수가 바로 에베레치 에제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중원 보강을 위해 팔을 걷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핵심 영입 타겟으로 에베레치 에제를 낙점했다.
토트넘은 4일 첼시전 0-1 패배를 포함해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다음 시즌에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해당 경기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심 판정으로 골이 취소된 이후 관중을 향해 귀를 막는 도발적인 행동을 취해 논란을 일으켰다.
토트넘은 이미 차기 감독 후보 물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도니 이라올라(본머스), 토마스 프랭크(브렌트포드), 마르코 실바(풀럼), 시모네 인자기(인터 밀란) 등이 거론되고 있다.

감독 외에도 주축 선수들의 이적설도 떠오르고 있다.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이브 비수마 역시 이적설에 휩싸였다.
전력 누수를 대비하기 위해 토트넘은 전체 포지션에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그 중심에 선 선수가 바로 에베레치 에제다.


에제는 다재다능한 2선 자원으로, 몇 년간 토트넘이 꾸준히 관심을 보여온 선수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토트넘이 이미 2013년부터 에제를 유망주로 주시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은 공식적으로 에제를 이번 시즌 최우선 타겟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에제의 영입은 쉽지 않을 것이다. 리버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빅클럽들도 에제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에제는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156경기를 소화하며 32골 26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기술, 창의력, 포지셔닝과 유연성을 갖춘 에제는 토트넘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토트넘홋스퍼뉴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핵심 영입 타겟으로 에베레치 에제를 낙점했다.
토트넘은 4일 첼시전 0-1 패배를 포함해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다음 시즌에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해당 경기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심 판정으로 골이 취소된 이후 관중을 향해 귀를 막는 도발적인 행동을 취해 논란을 일으켰다.
토트넘은 이미 차기 감독 후보 물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도니 이라올라(본머스), 토마스 프랭크(브렌트포드), 마르코 실바(풀럼), 시모네 인자기(인터 밀란) 등이 거론되고 있다.

감독 외에도 주축 선수들의 이적설도 떠오르고 있다.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이브 비수마 역시 이적설에 휩싸였다.
전력 누수를 대비하기 위해 토트넘은 전체 포지션에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그 중심에 선 선수가 바로 에베레치 에제다.


에제는 다재다능한 2선 자원으로, 몇 년간 토트넘이 꾸준히 관심을 보여온 선수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토트넘이 이미 2013년부터 에제를 유망주로 주시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은 공식적으로 에제를 이번 시즌 최우선 타겟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에제의 영입은 쉽지 않을 것이다. 리버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빅클럽들도 에제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에제는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156경기를 소화하며 32골 26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기술, 창의력, 포지셔닝과 유연성을 갖춘 에제는 토트넘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토트넘홋스퍼뉴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