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안산그리너스FC가 U18이 2022시즌 첫 승을 거뒀다.
- 안산은 30일(수) 오전 11시 안산 유소년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펼쳐진 K리그 주니어 2022 전국 고등 축구 리그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 A조에 속한 안산은 1승 1무 1패로 4위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안산그리너스FC가 U18이 2022시즌 첫 승을 거뒀다.
안산은 30일(수) 오전 11시 안산 유소년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펼쳐진 ‘K리그 주니어 2022 전국 고등 축구 리그’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안산은 김태형의 선제골에 힘입어 리드를 잡았다. 전반 26분, 코너킥 이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김태형이 놓치지 않고 골대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안산은 계속해서 제주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추가 득점 없이 1대 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이 시작됐고, 안산은 오동은, 정주형을 교체 투입하면서 공격력을 강화했다. 기세를 몰아 후반 22분 안산의 추가골이 터졌다. 손재희가 왼발 중거리 슛으로 제주의 골망을 흔들며 2대 0으로 앞서갔다.
안산은 두 점 차로 앞서고 있었지만 더 거세게 제주를 몰아붙이며 후반 32분 세 번째 골을 넣었다. 교체투입 된 정주형이 단독 드리블로 제주의 수비벽을 뚫고 오른쪽으로 낮게 깔아 차며 제주의 골망을 갈랐다.
제주는 후반 44분 한 골을 만회하며 추격했지만 결국 경기는 3대 1로 안산이 승리했다.
지난 3월 5일(토) 개막한 ‘K리그 주니어’ U18 경기는 전, 후기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기 리그는 지역을 기준으로 A조, B조로 나뉘어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A조에 속한 안산은 1승 1무 1패로 4위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오는 4월 6일(수)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2’ FC안양과의 시즌 8번째 경기를 치른다.
사진=안산그리너스
안산은 30일(수) 오전 11시 안산 유소년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펼쳐진 ‘K리그 주니어 2022 전국 고등 축구 리그’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안산은 김태형의 선제골에 힘입어 리드를 잡았다. 전반 26분, 코너킥 이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김태형이 놓치지 않고 골대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안산은 계속해서 제주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추가 득점 없이 1대 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이 시작됐고, 안산은 오동은, 정주형을 교체 투입하면서 공격력을 강화했다. 기세를 몰아 후반 22분 안산의 추가골이 터졌다. 손재희가 왼발 중거리 슛으로 제주의 골망을 흔들며 2대 0으로 앞서갔다.
안산은 두 점 차로 앞서고 있었지만 더 거세게 제주를 몰아붙이며 후반 32분 세 번째 골을 넣었다. 교체투입 된 정주형이 단독 드리블로 제주의 수비벽을 뚫고 오른쪽으로 낮게 깔아 차며 제주의 골망을 갈랐다.
제주는 후반 44분 한 골을 만회하며 추격했지만 결국 경기는 3대 1로 안산이 승리했다.
지난 3월 5일(토) 개막한 ‘K리그 주니어’ U18 경기는 전, 후기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기 리그는 지역을 기준으로 A조, B조로 나뉘어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A조에 속한 안산은 1승 1무 1패로 4위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오는 4월 6일(수) 오후 7시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2’ FC안양과의 시즌 8번째 경기를 치른다.
사진=안산그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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