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서울 이랜드 FC U-12가5일부터 8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유소년 교류전에 참가하며 성장 발판을 다졌다.
- 서울 이랜드는 나고야 그램퍼스, 주빌로 이와타, 아술 클라로 누마즈 등 다양한 J리그 유소년팀과 맞붙으며 국제 경험을 쌓았다.
- 서울 이랜드는 최근 유소년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서울 이랜드 FC U-12가5일부터 8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유소년 교류전에 참가하며 성장 발판을 다졌다.
서울 이랜드는 나고야 그램퍼스, 주빌로 이와타, 아술 클라로 누마즈 등 다양한 J리그 유소년팀과 맞붙으며 국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누마즈와는 지난해 K리그 유스 해외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친선경기를 치른 바 있다. 올해 일본에서 한 번 더 맞대결을 벌이며 더 돈독한 관계를 형성했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유소년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7월에는 U-15가 제주에서 개최된 한·중·일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했고, 지난달에는 U-18이 나고야에서 열린 교류전에 나섰다.
이익 서울 이랜드 U-12 감독은 "일본 축구의 기술적인 강점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이번 교류전에서 느낀 일본 팀들의 강점을 적용해 팀의 발전과 선수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장 임찬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해외 팀과 경기할 수 있어 즐거웠다. 일본에서 직접 몸으로 느끼고 배운 점을 잘 살려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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