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 직무는 인사총무팀장, 변호사, 회계, 홍보, 유스지원, IP사업,기타 일반 행정 등이다.
- 인사총무팀장은 인사, 총무, 노무 등 팀장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하며 일반 회계 및 결산, 급여 및 세무 업무, 인사 및 노무 행정 전반의 실무 경험을 갖춰야 한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직무는 인사총무팀장, 변호사, 회계, 홍보, 유스지원, IP사업,기타 일반 행정 등이다.
인사총무팀장은 인사, 총무, 노무 등 팀장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하며 일반 회계 및 결산, 급여 및 세무 업무, 인사 및 노무 행정 전반의 실무 경험을 갖춰야 한다. 스포츠 관련 기관 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변호사는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거나 사법연수원을 수료해 국내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법무법인 혹은 사내 변호사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다. 프로스포츠 관련 기간 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회계는 3년 이상의 회계 및 세무 실무 경력이 요구되며 결산 및 부가가치세 신고 등 세무 업무와 경영지원 및 총무 업무 전반에 경험이 필요하다.
홍보는 3년 이상의 PR,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실무 경력을 보유해야 하며 K리그 및 대한민국 축구 전반에 이해도가 높은 자를 우대한다.
유스지원은 유소년 축구 육성 행정 업무 경력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하며 유소년 선수 혹은 지도자 경력자는 우대한다.
IP사업은 지식재산권(IP) 활용 상품화 사업 경력을 보유해야 하며 스포츠 머천다이즈(MD), 콘텐츠 기획, 브랜딩, 프로젝트 운영, 다양한 채널 판매 경험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이 밖에 일반 행정 신입사원은 입사 지원 서류, 적성 및 전문성, 면담 등을 통해 부서와 담당 업무가 결정된다.
모든 분야 지원자는 내년 1월부터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채용공고에 기재된 어학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예정자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영어 및 제2외국어 능숙자, 컴퓨터/OA 가능자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여야 한다.
서류 접수는 내년 1월 4일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이후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영어 면접과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인사총무팀장과 회계 지원자는 영어 면접이 제외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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