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 인천 구단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13명의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 이번 인선은 지도력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적 자원을 중심으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인천 구단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13명의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이번 인선은 지도력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적 자원을 중심으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칭스태프는 윤정환 감독을 중심으로 이호 수석코치,정혁 코치,정인성 코치가 현장 지도를 맡는다.여기에 김용신 분석코치가 전술 및 경기 분석을 담당하며,권찬수GK코치와 정문호 피지컬코치가 각각 골키퍼 파트와 선수단 체력 관리를 책임진다.
지원스태프 역시 탄탄한 구성이다.김정훈 수석트레이너를 중심으로 피민혁 트레이너,최재혁 물리치료사가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재활을 담당한다.이상민 팀매니저는 팀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조용희 장비담당관과 김진영 통역관이 현장 지원에 나선다.
인천유나이티드 관계자는"2026시즌을 대비해 지도력과 전문성을 모두 고려한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며"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한 시즌 내내 안정적인 팀 운영과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인선 완료를 시작으로 동계 훈련 및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인천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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