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미래 수비 라인을 책임질 젊은 인재들을 대거 보강했다. 전북현대는 천안시티FC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상명(23)과 최진웅(22)을 동시에 영입하며N팀(B팀)의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북현대는 이번 동시 영입을 통해N팀의 수비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장기적으로A팀의 즉시 전력감으로 성장할 수 있는육성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오피셜] 전북현대 현재+미래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N팀, 천안서 활약한 신예 이상명, 최진웅 동시 영입

스포탈코리아
2026-01-13 오전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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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미래 수비 라인을 책임질 젊은 인재들을 대거 보강했다.
  • 전북현대는 천안시티FC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상명(23)과 최진웅(22)을 동시에 영입하며N팀(B팀)의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 전북현대는 이번 동시 영입을 통해N팀의 수비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장기적으로A팀의 즉시 전력감으로 성장할 수 있는육성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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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이하 전북현대)가 미래 수비 라인을 책임질 젊은 인재들을 대거 보강했다.

전북현대는 천안시티FC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상명(23)과 최진웅(22)을 동시에 영입하며N팀(B팀)의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두 선수는 모두2025년 천안시티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기량을 선보이며K리그의 주목을 받은 유망주들이다.

측면 수비수인 이상명(2003년생)은181cm, 81kg의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스피드와 파워가 압권이다.

지난해 프로 데뷔 첫해임에도 불구하고33경기에 출장하며 천안시티FC의 주전 수비수로 입지를 굳혔다.

이상명은 적극적인 수비 스타일과 탁월한 인터셉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우측 풀백(RB)은 물론 중앙 수비수(CB)까지 소화가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전북현대는 이상명의 다재다능함이 팀의 전술 운용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함께 영입된 최진웅(2004년생)은186cm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춘 센터백이다. 지난해18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희소성이 높은 왼발 센터백 선수로 킥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정확한 전방 킥을 통한 빠른 공격 전환과 안정적인 볼 소유 능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박스 안에서의 대인 마크와 상대 패스 길목을 차단하는 인터셉트 능력 또한 최진웅의 강점이다.

전북현대는 이번 동시 영입을 통해N팀의 수비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장기적으로A팀의 즉시 전력감으로 성장할 수 있는'육성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사진=전북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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