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4일(수)안산클래스병원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구단 공식 주치의를 위촉하며 의료 지원 협력을 이어간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 안산클래스병원은 메디컬 테스트를 포함한 선수단 정기 검진 및 치료를 제공하고,홈경기 시 의료 인력을 운영한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지난4일(수)안산클래스병원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구단 공식 주치의를 위촉하며 의료 지원 협력을 이어간다.
안산과 안산클래스병원은 지난2년간 의료 협력 기관으로 함께하며 선수단은 물론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부상 치료를 지원해 왔으며,올해로 협력3년 차를 맞았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안산클래스병원은 메디컬 테스트를 포함한 선수단 정기 검진 및 치료를 제공하고,홈경기 시 의료 인력을 운영한다.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구단 공식 주치의로 등록되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며, 2026시즌 동안 프로 및 유소년 팀의 공식 주치의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산은 홈경기 진행 시 경기장LED보드와 전광판 등을 통한 광고 노출을 제공하고,구단 공식SNS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지원한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안산클래스병원은 지난2년간 선수단의 건강을 책임지며 신뢰를 쌓아온 의료 파트너"라며"3년째 이어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석민 안산클래스병원 대표원장은"그동안 쌓아온 협력을 바탕으로 공식 주치의라는 책임 있는 역할을 맡게 되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안산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선수단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안정적인 구단 운영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안산그리너스FC 제공
- 안산, 안산클래스병원과 3년 연속 의료 스폰서십 협약 체결
- 공식 주치의 위촉… 선수단·유소년 의료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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