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권으로 추락한 배경엔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자원들의 이탈이 주요했다.
- 토트넘은6일(한국시간)영국런던에위치한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5/26 시즌프리미어리그(PL)29라운드크리스털팰리스와의 맞대결에서1-3으로 패했다.
- 이로써토트넘은리그5연패 수렁에빠졌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권으로 추락한 배경엔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자원들의 이탈이 주요했다.
토트넘은6일(한국시간)영국런던에위치한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2025/26 시즌프리미어리그(PL)29라운드크리스털팰리스와의 맞대결에서1-3으로 패했다.
이로써토트넘은리그5연패 수렁에빠졌다. 어느덧강등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격차는 단 1점으로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처지에 직면했다.

이에 수많은 미디어및 전문가들이 나서 토트넘 부진의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지만, 득점력 빈곤과 연결 짓는 해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토트넘은 앞선 3시즌 동안 가장 많은 득점을 책임졌던 해리 케인, 손흥민, 브레넌 존슨을차례로 떠나보냈다.
영국 'BBC'는"손흥민은 토트넘 소속으로 454경기에 출전해173골을기록했다. 이후지난해 여름LAFC에합류하기위해 이적했다"며 "이위대한한국인의득점파트너이자잉글랜드 대표팀의주장이었던케인역시트로피가필요하다고판단해 팀을 떠났다"고 짚었다.

매체는 과거 토트넘 선수로 활약한 바 있는 폴 로빈슨의 인터뷰를 인용해 "토트넘은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터트린 3명을 모두 잃었다. 최다 득점원이 모두 팔려나갔단 점은 짚어볼 가치가 있다"라며 "현재 토트넘엔 꾸준히득점을 기록해 줄 킬러가 없다"고 지적했다.
BBC는 특히 손흥민을 언급하며 "토트넘은 가장 확실한 공격 옵션을 포기하는 도박을 걸었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한 실패였다"고 강조했다.
사진=뉴시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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