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12일 일요일16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FC안양(이하 안양)과하나은행K리그1 2026 7R홈경기를 치른다.
- 김천상무는 약 한 달 만에 치르는 홈경기에서 연패에 빠지지 않고 시즌 첫 승을 올린다는 각오다.
- 무엇보다도 주승진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에 결의가 남다르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연패는 없어야 한다."주승진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말이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4월12일 일요일16시30분,김천종합운동장에서FC안양(이하 안양)과'하나은행K리그1 2026' 7R홈경기를 치른다.김천상무는 약 한 달 만에 치르는 홈경기에서 연패에 빠지지 않고 시즌 첫 승을 올린다는 각오다.
□고재현 득점력-12기 추가 데뷔-이상헌 복귀,첫 승 청신호
지난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얻은 것도 있다.고재현이 시즌3호골을 터뜨리며 물오른 골 감각을 보여주고 있고, 12기 윤재석과 정재민이 데뷔전을 치르며 팀에 활력을 더했다.
이상헌의 복귀도 반갑다. 5R퇴장으로 지난 두 경기에서 결장한 이상헌은 오는 안양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동안에도 몸상태를 잘 유지한 이상헌이 돌아온다면 공격 지역에서 날카로움을 한층 더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주승진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에 결의가 남다르다.무엇보다 연패는 없다는 다짐이다.지난 인천전 경기 종료 후 주승진 감독이 라커룸 대화를 통해 선수들에게 강조한 부분이다.전술적으로도 상대에 맞추기보다 팀이 추구하는 부분을 더 가져가겠다고 언급했으며,에너지 레벨 등에서도 더욱 준비된 자세를 이야기한 만큼 오는 안양전에서 시즌 첫 승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흩날린 벚꽃의 아쉬움을 채우는 홈경기 이벤트!

김천상무는 오는 홈경기 완연한 봄을 알리는 이벤트로 홈팬을 맞이한다.먼저 선수들과 함께하는 봄소풍 이벤트가 열린다.사전 모집된 총3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선수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피크닉 세트 증정,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신청 마감은4월8일까지다.이어4월9일까지 구단SNS를 통해 신청 시 패밀리 볼보이 체험,봄Kick Off가족 시축,패밀리 에스코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한일여자중학교의 식전 댄스 공연에 이어 이건희의K리그 통산100경기 출장 기념식이 열린다.또한 하프타임에는2인3각 가족 달리기 이벤트와'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전광판 이벤트가 진행되며,해당 이벤트도4월9일까지 구단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김천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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