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르멘 마르티네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관광부 장관이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진행을 자신했다. 마르티네스 장관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의 롯데호텔에서 열린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홍보 행사에서 국내외 취재진과 만나 세간의 불거진 치안 이슈 등에 관해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개막을 목전에 둔 시점서 최대 변수는 멕시코 내불안정한 정세다.

[현장목소리] "홍명보호, 대한민국 걱정하지 말라!" 장관의 확신, "몬테레이, 매우 안전해, 정부 차원에서 모든 노력 기울일 것"

스포탈코리아
2026-04-10 오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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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마리카르멘 마르티네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관광부 장관이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진행을 자신했다.
  • 마르티네스 장관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의 롯데호텔에서 열린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홍보 행사에서 국내외 취재진과 만나 세간의 불거진 치안 이슈 등에 관해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 개막을 목전에 둔 시점서 최대 변수는 멕시코 내불안정한 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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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을지로] 박윤서 기자=마리카르멘 마르티네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관광부 장관이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진행을 자신했다.

마르티네스 장관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의 롯데호텔에서 열린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홍보 행사에서 국내외 취재진과 만나 세간의 불거진 치안 이슈 등에 관해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이날 마르티네스 장관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3차전이 열릴 누에보레온주에 주도인몬테레이에 관해 "매우 안전하다. 이 부문에서 멕시코 최고라고 장담한다. 모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미국 등과 연결성이 뛰어나다. 이동, 항공등의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 수많은 산업과 글로벌 회사가집결한대규모 첨단 지역으로,한국의 중요한 기업도 이곳에 있다"라며"아름다운 자연환경, 최고 수준의 의료 시설, 다양한 먹거리등을 보유한 멕시코 대표 관광 도시"라고 덧붙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갖는다. 우선 과달라하라에서 체코, 멕시코와 1, 2차전 경기를 치른 후 몬테레이로 이동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을 진행한다.

개막을 목전에 둔 시점서 최대 변수는 멕시코 내불안정한 정세다. 올해 초 멕시코 정부는최대 마약 카르텔을 무력으로 진압했다. 그러자,전국 각지에선폭동 사태가 벌어졌고, 대표팀의 거처까지 위험 범주에 있단 우려가 쏟아졌다.

그러나 마르티네스 장관은 월드컵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축구 팬 등에절대적인 안정을 약속했다.이를 위해 공권력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임을 확고히 밝혔다.

함께 자리한 주한멕시코 대사관 아드리안 가르시아 공관 차석도 "모든 분께서 경기장 안팎에서 세계인의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가고있다.더불어 보안과 안전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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