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제주SK FC U-15 유소년팀(제주중학교, 이하 제주SK U-15팀)이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정상에 등극했다.
- 제주SK U-15팀은 4월 12일(일) 오전 10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남자 중등부 결승에서 제주중앙중학교를 4-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이로써 제주SK U-15팀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정상에 등극하며 대회 6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제주SK FC U-15 유소년팀(제주중학교, 이하 제주SK U-15팀)이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정상에 등극했다.
제주SK U-15팀은 4월 12일(일) 오전 10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남자 중등부 결승에서 제주중앙중학교를 4-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경기서 제주SK U-15팀은 후반 1분 이한율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데 이어 후반 5분 강민규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10분 김민준이 추가 득점에 성공했고,
후반 25분 강민규가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이자 쐐기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로써 제주SK U-15팀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정상에 등극하며 대회 6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남자 중등부 최우수선수상(MVP)의 영예는 윤강준이 차지했다. 고민범은 수비상을, 윤대겸은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신병호 감독은 지도교사상을, 김주형 코치는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사진= 제주 SK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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