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은 27일 다시금 승격 도전에 나서기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신임감독을 선임키로 했다라며 박동혁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감독직을 내려놓고 어드바이저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기동력 좋은 선수들의이탈과 연이은 원정경기로 인한피로감 누적 등 다양한원인이있지만, 선수단 분위기 쇄신이 급선무라고 판단했다. 전남은 신임감독 선임 시 무엇보다 선수단의 성장과 시너지를 이끌어 내며,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높은 전술적 완성도를 주요 평가요소로 검토하고 있다.

[오피셜] 파격 결단! 시즌 중 감독의 보직이 변경됐다...신임 사령탑 선임키로 한 전남 "박동혁 감독은 어드바이저로 일할 것"

스포탈코리아
2026-04-28 오전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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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전남은 27일 다시금 승격 도전에 나서기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신임감독을 선임키로 했다라며 박동혁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감독직을 내려놓고 어드바이저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 구단은 기동력 좋은 선수들의이탈과 연이은 원정경기로 인한피로감 누적 등 다양한원인이있지만, 선수단 분위기 쇄신이 급선무라고 판단했다.
  • 전남은 신임감독 선임 시 무엇보다 선수단의 성장과 시너지를 이끌어 내며,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높은 전술적 완성도를 주요 평가요소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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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전남드래곤즈가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전남은 27일 "다시금 승격 도전에 나서기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신임감독을 선임키로 했다"라며 "박동혁 감독은 상호 합의 하에 감독직을 내려놓고 어드바이저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전남은 시즌 초반 기대와 달리 깊은 부진에 빠졌다. 이에 리그 9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구단은 기동력 좋은 선수들의이탈과 연이은 원정경기로 인한피로감 누적 등 다양한원인이있지만, 선수단 분위기 쇄신이 급선무라고 판단했다.

전남은 신임감독 선임 시 무엇보다 선수단의 성장과 시너지를 이끌어 내며,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높은 전술적 완성도를 주요 평가요소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선수단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원 팀 리더십으로 결과를 만들어내,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지도자를 물색 중이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전남광주통합시 출범에 맞춰 지자체 참여확대로 지역 연고성 강화,유스팀의 체계적 육성,프로축구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해 장기플랜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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