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감사에 정태석(65) 울산광역시축구협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현장을 누비며 쌓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 감사로서 2년 임기를 보내게 될 정태석 회장은 정몽규 KFA 회장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천안NFC) 조성, 우수 성적 달성을 위한 제도 정비, KFA의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으로 축구로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감사에 정태석(65) 울산광역시축구협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한 정태석 회장은 그동안 조직 정비 등 업무 효율화로 하여금 울산축구협회를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능력을 갖춘 단체로 변모시켰다. 뿐만 아니라 현장을 누비며 쌓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KFA가 최근 일련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안에도 업무협의와 의견 개진을 통해 큰 힘을 보탰다.
감사로서 2년 임기를 보내게 될 정태석 회장은 정몽규 KFA 회장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천안NFC) 조성, 우수 성적 달성을 위한 제도 정비, KFA의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으로 '축구로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사진=울산광역시축구협회 제공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한 정태석 회장은 그동안 조직 정비 등 업무 효율화로 하여금 울산축구협회를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능력을 갖춘 단체로 변모시켰다. 뿐만 아니라 현장을 누비며 쌓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KFA가 최근 일련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안에도 업무협의와 의견 개진을 통해 큰 힘을 보탰다.
감사로서 2년 임기를 보내게 될 정태석 회장은 정몽규 KFA 회장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천안NFC) 조성, 우수 성적 달성을 위한 제도 정비, KFA의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으로 '축구로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사진=울산광역시축구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