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수원삼성 정승원이 노마스크 헌팅 허위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 정승원의 허위 유포글을 작성한 최 씨는 지난해 11월 한 커뮤니티를 통해 방금 동성로 클럽거리에서 대구 선수들 봤네요라는 제목으로 정승원을 비롯한 대구FC 소속 선수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헌팅을 했다고 썼다.
- 정승원은 대리인을 통해 허위 유포 글 작성자가 모든 사실을 바로 잡고 사과문을 게재하였음에도 인터넷 게시물과 악성 댓글로 근거 없는 비난, 모욕을 하고 선수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위법행위가 계속될 경우 해당 작성자들에게 선처 없는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여 허위 사실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는 일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 정승원이 노마스크 헌팅 허위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정승원의 대리인 법무법인 수·오·재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승원의 노마스크 헌팅이 허위사실로 밝혀진 바 누리꾼 사과문 기재에 따른 입장을 표명했다.
정승원의 허위 유포글을 작성한 최 씨는 지난해 11월 한 커뮤니티를 통해 '방금 동성로 클럽거리에서 대구 선수들 봤네요'라는 제목으로 정승원을 비롯한 대구FC 소속 선수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헌팅을 했다고 썼다.
이로 인해 정승원은 인터넷 상에 허위 유포 글 및 정승원을 비난하는 내용의 2차 재생산 추가 게시물 및 악성 댓글이 무차별적으로 작성·배포 및 전파됨에 따라 명예가 크게 실추됐다. 당시 소속 구단인 대구로부터 출장 정비 및 벌금 징계도 받았다.
그러나 최 씨는 지난달 31일, 게시한 글의 경위 및 내용이 모두 허위인 점을 인정하고 정승원 및 게시글로 피해를 입은 관계자들에게 사죄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승원은 대리인을 통해 "허위 유포 글 작성자가 모든 사실을 바로 잡고 사과문을 게재하였음에도 인터넷 게시물과 악성 댓글로 근거 없는 비난, 모욕을 하고 선수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위법행위가 계속될 경우 해당 작성자들에게 선처 없는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여 허위 사실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는 일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수오재도 "허위글 게시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형법위반(모욕) 등을 이유로한 형사고소를 통해 실추된 정승원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펼 것이며, 향후 지속적이고 엄중한 태도로 선수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선수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불법, 부당한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고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수원 삼성
정승원의 대리인 법무법인 수·오·재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승원의 노마스크 헌팅이 허위사실로 밝혀진 바 누리꾼 사과문 기재에 따른 입장을 표명했다.
정승원의 허위 유포글을 작성한 최 씨는 지난해 11월 한 커뮤니티를 통해 '방금 동성로 클럽거리에서 대구 선수들 봤네요'라는 제목으로 정승원을 비롯한 대구FC 소속 선수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헌팅을 했다고 썼다.
이로 인해 정승원은 인터넷 상에 허위 유포 글 및 정승원을 비난하는 내용의 2차 재생산 추가 게시물 및 악성 댓글이 무차별적으로 작성·배포 및 전파됨에 따라 명예가 크게 실추됐다. 당시 소속 구단인 대구로부터 출장 정비 및 벌금 징계도 받았다.
그러나 최 씨는 지난달 31일, 게시한 글의 경위 및 내용이 모두 허위인 점을 인정하고 정승원 및 게시글로 피해를 입은 관계자들에게 사죄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승원은 대리인을 통해 "허위 유포 글 작성자가 모든 사실을 바로 잡고 사과문을 게재하였음에도 인터넷 게시물과 악성 댓글로 근거 없는 비난, 모욕을 하고 선수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위법행위가 계속될 경우 해당 작성자들에게 선처 없는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여 허위 사실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는 일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수오재도 "허위글 게시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형법위반(모욕) 등을 이유로한 형사고소를 통해 실추된 정승원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펼 것이며, 향후 지속적이고 엄중한 태도로 선수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선수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불법, 부당한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고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수원 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