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가 측면 수비를 강화한다.
- 전북은 31일 좌우 풀백 및 수비형 미드필더를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김태현(27·전남드래곤즈)을 잔여 시즌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 김태현은 지난해 김천상무의 승격을 견인하고, 올 시즌 전반기 돌풍 주역으로 활약한 선수로 대인 수비에 강점을 띠는 자원이다.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가 측면 수비를 강화한다.
전북은 31일 좌우 풀백 및 수비형 미드필더를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김태현(27·전남드래곤즈)을 잔여 시즌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태현은 지난해 김천상무의 승격을 견인하고, 올 시즌 전반기 돌풍 주역으로 활약한 선수로 대인 수비에 강점을 띠는 자원이다.
수비 능력 외에도 강력한 슛과 날카로운 크로스가 뛰어난 선수이며, 이번 시즌 그림 같은 왼발슛 득점을 두 번 올리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2018시즌 안산그리너스FC에서 프로 데뷔한 김태현은 서울 이랜드 FC를 거쳐 2021시즌 전남드래곤즈로 이적했으며, 같은 해 30경기에 나서 팀의 하나은행 FA컵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전북에 합류한 김태현은 "김천상무 시절을 제외하면 K리그1은 첫 도전이다. 제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는 정신으로 전북에서 제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전북현대모터스FC
전북은 31일 좌우 풀백 및 수비형 미드필더를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김태현(27·전남드래곤즈)을 잔여 시즌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태현은 지난해 김천상무의 승격을 견인하고, 올 시즌 전반기 돌풍 주역으로 활약한 선수로 대인 수비에 강점을 띠는 자원이다.
수비 능력 외에도 강력한 슛과 날카로운 크로스가 뛰어난 선수이며, 이번 시즌 그림 같은 왼발슛 득점을 두 번 올리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2018시즌 안산그리너스FC에서 프로 데뷔한 김태현은 서울 이랜드 FC를 거쳐 2021시즌 전남드래곤즈로 이적했으며, 같은 해 30경기에 나서 팀의 하나은행 FA컵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전북에 합류한 김태현은 "김천상무 시절을 제외하면 K리그1은 첫 도전이다. 제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는 정신으로 전북에서 제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전북현대모터스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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