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레알 담당 기자 호세 루이스 산체스 기자의 말을 인용해 아자르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불렸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하고 높은 주급을 받고 있는 아자르는 축구계 최고의 먹튀가 되고 말았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웃음만 나올 거 같다. 에당 아자르가 시즌 아웃됐다.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레알 담당 기자 호세 루이스 산체스 기자의 말을 인용해 "아자르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지난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첼시를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이적료만 무려 1억 6,000만 유로(약 2,150억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불렸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이적하자마자 체중 관리 실패와 잦은 부상에 시달렸고 제대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심지어 이적 후 세 시즌 째임에도 불구하고 엘 클라시코 출전 경험이 없다. 득점도 세 시즌 전체 6골이 전부다.
설상가상으로 아자르는 최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레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릎 부상으로 인해 아자르가 수술대에 오를 것이라 알린 바 있다. 애초 복귀까지 한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였지만 산체스 기자에 따르면 시즌 아웃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아자르는 득점이 없다. 17경기에 나섰지만 매번 침묵하며 팬들을 실망시켰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하고 높은 주급을 받고 있는 아자르는 축구계 최고의 먹튀가 되고 말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엘 치링기토 트위터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레알 담당 기자 호세 루이스 산체스 기자의 말을 인용해 "아자르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지난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첼시를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이적료만 무려 1억 6,000만 유로(약 2,150억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불렸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이적하자마자 체중 관리 실패와 잦은 부상에 시달렸고 제대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심지어 이적 후 세 시즌 째임에도 불구하고 엘 클라시코 출전 경험이 없다. 득점도 세 시즌 전체 6골이 전부다.
설상가상으로 아자르는 최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레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릎 부상으로 인해 아자르가 수술대에 오를 것이라 알린 바 있다. 애초 복귀까지 한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였지만 산체스 기자에 따르면 시즌 아웃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아자르는 득점이 없다. 17경기에 나섰지만 매번 침묵하며 팬들을 실망시켰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하고 높은 주급을 받고 있는 아자르는 축구계 최고의 먹튀가 되고 말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엘 치링기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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