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누 페르난데스와의 재계약을 수일 내로 완료한다.
- 올해 초 협상이 잠깐 중단되며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문제없이 향상된 조건으로 재계약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 동시에 방출도 이뤄진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누 페르난데스와의 재계약을 수일 내로 완료한다.
브루누는 지난 2020년 포르투갈 리그 스포르팅CP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적응은 필요없었다. 곧바로 주전으로 도약한 브루누는 맨유의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당연히 맨유는 일찌감치 재계약을 원했다. 타 빅클럽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영입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재계약을 준비했다. 올해 초 협상이 잠깐 중단되며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문제없이 향상된 조건으로 재계약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 "브루누와의 재계약은 수일 내로 완료된다. 루크 쇼와의 협상도 곧 이뤄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동시에 방출도 이뤄진다. 제시 린가드, 에딘손 카바니, 후안 마타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다. 린가드의 경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 맨유에 잔류할 것으로 보였지만 랄프 랑닉 체제에서 완전히 자리를 잃으며 팀을 떠나게 됐다.
한편, 맨유는 카바니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올 여름에 시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브루누는 지난 2020년 포르투갈 리그 스포르팅CP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적응은 필요없었다. 곧바로 주전으로 도약한 브루누는 맨유의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당연히 맨유는 일찌감치 재계약을 원했다. 타 빅클럽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영입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재계약을 준비했다. 올해 초 협상이 잠깐 중단되며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문제없이 향상된 조건으로 재계약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 "브루누와의 재계약은 수일 내로 완료된다. 루크 쇼와의 협상도 곧 이뤄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동시에 방출도 이뤄진다. 제시 린가드, 에딘손 카바니, 후안 마타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다. 린가드의 경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 맨유에 잔류할 것으로 보였지만 랄프 랑닉 체제에서 완전히 자리를 잃으며 팀을 떠나게 됐다.
한편, 맨유는 카바니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올 여름에 시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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