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프랑스 매체 레스 트랜스퍼스는 30일(현지시간) MSV 풋의 보도를 인용해 황의조는 보르도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
- 프라이부르크가 황의조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 황의조와 보르도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3년 여름까지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황의조(보르도)가 프랑스 무대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할까. 정우영이 뛰고 있는 프라이부르크와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스 트랜스퍼스'는 30일(현지시간) 'MSV 풋'의 보도를 인용해 "황의조는 보르도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 프라이부르크가 황의조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황의조와 보르도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3년 여름까지다. 하지만 재계약 가능성은 매우 낮다. 황의조가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보르도는 최하위로 강등이 유력하다. 황의조는 현재 리그1 10골로 득점 공동 6위에 올라있다.
자연스레 타 구단의 관심이 이어졌다. 최하위 팀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 이미 몽펠리에 이적설이 한 차례 불거진 바 있으며 최근엔 프라이부르크가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부르크엔 정우영이 뛰고 있다. 황의조의 분데스리가 무대 적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매체는 황의조를 향해 "보르도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라며 이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몸값은 700만 유로(약 95억원) 수준으로 굉장히 저렴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매체 '레스 트랜스퍼스'는 30일(현지시간) 'MSV 풋'의 보도를 인용해 "황의조는 보르도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 프라이부르크가 황의조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황의조와 보르도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3년 여름까지다. 하지만 재계약 가능성은 매우 낮다. 황의조가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보르도는 최하위로 강등이 유력하다. 황의조는 현재 리그1 10골로 득점 공동 6위에 올라있다.
자연스레 타 구단의 관심이 이어졌다. 최하위 팀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 이미 몽펠리에 이적설이 한 차례 불거진 바 있으며 최근엔 프라이부르크가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부르크엔 정우영이 뛰고 있다. 황의조의 분데스리가 무대 적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매체는 황의조를 향해 "보르도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라며 이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몸값은 700만 유로(약 95억원) 수준으로 굉장히 저렴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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