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누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한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브루누와 맨유는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까지.

"Here We Go" 브루누, 맨유와 2027년까지 재계약 체결 (로마노)

스포탈코리아
2022-03-31 오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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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한다.
  •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브루누와 맨유는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다.
  •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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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한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브루누와 맨유는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다. Here We go"라고 전했다.

브루누는 지난 2020년 포르투갈 리그 스포르팅CP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적응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기우였다. 브루누는 곧바로 주전으로 도약해 맹활약하며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에도 27경기 9골을 기록 중이다.

당연히 맨유는 브루누와 재계약을 원했다. 기존에 브루누가 받고 있는 주급은 18만 파운드(약 2억 8,000만원). 활약에 비해 너무 헐값이었다. 이에 맨유는 향상된 제안을 브루누에게 내밀었다. 영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24만 파운드(약 3억 8,000만원)로 주급이 올랐다.

브루누 역시 맨유 잔류를 원했기에 제안을 받아들였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까지. 맨유는 브루누를 향한 타 구단들의 관심을 모두 차단할 수 있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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