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베르튼 레노(아스널)가 골키퍼로서 상대하고 싶지 않은 선수를 꼽았다.
- 영국 HITC는 31일 레노가 같은 팀 동료 그라니트 자카의 슈팅이 까다롭고 막기 힘든 슈팅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 그를 상대하는 건 골키퍼에게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베르튼 레노(아스널)가 골키퍼로서 상대하고 싶지 않은 선수를 꼽았다.
영국 ‘HITC’는 31일 “레노가 같은 팀 동료 그라니트 자카의 슈팅이 까다롭고 막기 힘든 슈팅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레노는 아스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카의 중거리 골에 반응했다. 그는 “자카의 슈팅은 예측할 수 없으며 골키퍼들이 막기 어려운 슈팅이다. 특히 자카의 슈팅은 정말 강력해 잡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선방 훈련 시 자카와 함께 연습하는 경우가 있다. 그는 왼발로 로켓슛을 때리곤한다. 그때마다 자카를 상대하는건 정말 어렵다. 멀리서 차는 볼임에도 파워, 방향 모두 위협적이다. 그를 상대하는 건 골키퍼에게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자카는 미드필더로 중원에서 패스를 통해 볼을 운반하는 선수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한번씩 위협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가른다. 과거 묀헨글라트바흐 시절부터 자카의 왼발은 강력한 슈팅으로 이름을 날렸다.
또한 스위스 국가대표팀에 차출돼 강력한 중거리 슛을 자주 선보인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세르비아전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 바 있다. 먼 거리지만 엄청난 파워를 갖친건 물론 정확도와 커브샷까지 겸비해 위협적인 슈팅을 선보이고 있다.
자카는 지난 2016년 여름 묀헨글라트바흐를 떠나 아스널에 새둥지를 틀었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은 자카는 아스널과 2025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지난 해부터 AS 로마 이적설이 피어오르고 있으며,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HITC’는 31일 “레노가 같은 팀 동료 그라니트 자카의 슈팅이 까다롭고 막기 힘든 슈팅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레노는 아스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카의 중거리 골에 반응했다. 그는 “자카의 슈팅은 예측할 수 없으며 골키퍼들이 막기 어려운 슈팅이다. 특히 자카의 슈팅은 정말 강력해 잡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선방 훈련 시 자카와 함께 연습하는 경우가 있다. 그는 왼발로 로켓슛을 때리곤한다. 그때마다 자카를 상대하는건 정말 어렵다. 멀리서 차는 볼임에도 파워, 방향 모두 위협적이다. 그를 상대하는 건 골키퍼에게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자카는 미드필더로 중원에서 패스를 통해 볼을 운반하는 선수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한번씩 위협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가른다. 과거 묀헨글라트바흐 시절부터 자카의 왼발은 강력한 슈팅으로 이름을 날렸다.
또한 스위스 국가대표팀에 차출돼 강력한 중거리 슛을 자주 선보인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세르비아전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 바 있다. 먼 거리지만 엄청난 파워를 갖친건 물론 정확도와 커브샷까지 겸비해 위협적인 슈팅을 선보이고 있다.
자카는 지난 2016년 여름 묀헨글라트바흐를 떠나 아스널에 새둥지를 틀었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은 자카는 아스널과 2025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지난 해부터 AS 로마 이적설이 피어오르고 있으며,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