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은골로 캉테가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 캉테는 첼시 합류 이후 세계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 하지만, 캉테의 계획에 PSG로의 이적과, 당장 첼시와의 결별은 계획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은골로 캉테가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1일(한국시간) “캉테는 지난 1월 우리 팀에 헌신해줄 수 있냐는 파리 생제르망의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접촉을 다시 이어갔지만, 캉테는 영국에서 행복하며 프랑스로 가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캉테는 첼시 합류 이후 세계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현재 역시 건재함을 과시하면서 존재감을 선보이는 중이다.
캉테는 첼시와 계약이 내년 6월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적지 않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이와 함께, 첼시는 데클란 라이스 등 캉테의 대체자 영입에 집중하고 있어 이적설은 탄력을 받는 중이다.
캉테를 향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팀은 PSG다. 지난 1월에도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캉테의 계획에 PSG로의 이적과, 당장 첼시와의 결별은 계획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1일(한국시간) “캉테는 지난 1월 우리 팀에 헌신해줄 수 있냐는 파리 생제르망의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접촉을 다시 이어갔지만, 캉테는 영국에서 행복하며 프랑스로 가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캉테는 첼시 합류 이후 세계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현재 역시 건재함을 과시하면서 존재감을 선보이는 중이다.
캉테는 첼시와 계약이 내년 6월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적지 않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이와 함께, 첼시는 데클란 라이스 등 캉테의 대체자 영입에 집중하고 있어 이적설은 탄력을 받는 중이다.
캉테를 향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팀은 PSG다. 지난 1월에도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캉테의 계획에 PSG로의 이적과, 당장 첼시와의 결별은 계획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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