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1일(한국시간) 맨유와 연결된 안토니가 최근 골닷컴을 통해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안토니는 이번 시즌 아약스에서 15경기에 출전해 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텐 하그 감독이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할 경우, 안토니와 함께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져 탄력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스승 따라 맨유로?’ 브라질 신성의 의미심장, “영어 대화 가능”

스포탈코리아
2022-03-31 오후 02:59
11
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1일(한국시간) 맨유와 연결된 안토니가 최근 골닷컴을 통해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 안토니는 이번 시즌 아약스에서 15경기에 출전해 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 텐 하그 감독이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할 경우, 안토니와 함께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져 탄력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원이 될까?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1일(한국시간) 맨유와 연결된 안토니가 최근 ‘골닷컴’을 통해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안토니는 “아약스는 내가 행복한 곳이다”며 현재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때때로 다음 단계에 대해 생각한다”며 이적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면서 “영어로 문제없이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되면 그곳에서 뛸 수 있기를 바란다. 언제냐고? 그건 신만이 안다”고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안토니는 브라질 출신으로 21세의 왼발잡이 윙어다. 하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양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중이다.

안토니는 이번 시즌 아약스에서 15경기에 출전해 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측면 자원인데 골잡이처럼 득점력까지 갖췄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중이다.

눈에 띄는 안토니의 활약을 맨유가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에 패기와 힘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맨유는 다음 시즌 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아약스의 에릭 텐 하그 감독을 우선순위에 뒀다.

텐 하그 감독이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할 경우, 안토니와 함께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져 탄력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