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의 원조 먹튀 유리몸의 대명사 가레스 베일(32)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몸값 킹에 등극했다.
- 클래스를 뽐내며 레알의 전인미답 챔피언스리그 3연속 우승을 포함해 수많은 영광을 함께 했다.
- 레알은 베일과 아자르에게만 각각 3,400만, 3,000만 유로씩, 한화로 총 862억 원을 뜯기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원조 ‘먹튀’ 유리몸의 대명사 가레스 베일(32)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몸값 킹에 등극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 “레알의 베일의 라리가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베일은 201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레알에 입성했다. 당시 역사상 최고인 1억 80만 유로(약 1,358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클래스를 뽐내며 레알의 전인미답 챔피언스리그 3연속 우승을 포함해 수많은 영광을 함께 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 골프 삼매경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에 언론과 팬들이 계속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벤치를 따뜻하게 달구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구상에서 사라진지 오래됐다. 레알은 이런 선수에게 ‘라리가 최고 연봉을 헌납’하고 있다. 리그 최고 연봉자였던 리오넬 메시와 세르히오 라모스의 자리를 베일이 꿰찼다.
매체에 따르면 베일의 연봉은 3,400만 유로(약 458억 원)다. 2위는 FC바르셀로나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중인 앙투안 그리즈만이다. 3,000만 유로(약 404억 원)다. 레알의 또 다른 유리몸 아자르 역시 3,000만 유로다.
레알은 베일과 아자르에게만 각각 3,400만, 3,000만 유로씩, 한화로 총 862억 원을 뜯기고 있다. 이번 시즌 후 둘을 신속히 매각하려는 이유다.
카림 벤제마(레알)가 2,400만 유로(323억 원)로 4위,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가 2,300만 유로(약 310억 원)로 TOP5에 들었다.
토니 크로스(레알)가 2,200만 유로(296억 원)로 6위에 올랐다. 호르디 알바(바르셀로나),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비드 알라바와 루카 모드리치(이상 레알)가 2,000만 유로(269억 원)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레알이 10명 중에 무려 6명으로 가장 많은 급여를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 “레알의 베일의 라리가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베일은 201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레알에 입성했다. 당시 역사상 최고인 1억 80만 유로(약 1,358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클래스를 뽐내며 레알의 전인미답 챔피언스리그 3연속 우승을 포함해 수많은 영광을 함께 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 골프 삼매경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에 언론과 팬들이 계속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벤치를 따뜻하게 달구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구상에서 사라진지 오래됐다. 레알은 이런 선수에게 ‘라리가 최고 연봉을 헌납’하고 있다. 리그 최고 연봉자였던 리오넬 메시와 세르히오 라모스의 자리를 베일이 꿰찼다.
매체에 따르면 베일의 연봉은 3,400만 유로(약 458억 원)다. 2위는 FC바르셀로나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중인 앙투안 그리즈만이다. 3,000만 유로(약 404억 원)다. 레알의 또 다른 유리몸 아자르 역시 3,000만 유로다.
레알은 베일과 아자르에게만 각각 3,400만, 3,000만 유로씩, 한화로 총 862억 원을 뜯기고 있다. 이번 시즌 후 둘을 신속히 매각하려는 이유다.
카림 벤제마(레알)가 2,400만 유로(323억 원)로 4위,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가 2,300만 유로(약 310억 원)로 TOP5에 들었다.
토니 크로스(레알)가 2,200만 유로(296억 원)로 6위에 올랐다. 호르디 알바(바르셀로나),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비드 알라바와 루카 모드리치(이상 레알)가 2,000만 유로(269억 원)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레알이 10명 중에 무려 6명으로 가장 많은 급여를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