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레전드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3월의 선수상을 받으며 맨체스터 시티 전설 아구에로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고 전했다. 케인과 아구에로는 통산 7번이나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오피셜] 케인, EPL 3월의 선수상… ‘레전드’ 아구에로와 최다 수상 타이

스포탈코리아
2022-04-01 오후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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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레전드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3월의 선수상을 받으며 맨체스터 시티 전설 아구에로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고 전했다.
  • 케인과 아구에로는 통산 7번이나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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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레전드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3월의 선수상을 받으며 맨체스터 시티 전설 아구에로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고 전했다. 케인과 아구에로는 통산 7번이나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케인은 3월 한 달간 EPL 4경기에서 4골 2도움을 올렸다. 이 기간 토트넘은 에버턴,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잡았다. 성적은 4경기 3승 1패.

특히 지난 브라이턴전은 케인에게 특별했다. 케인은 브라이턴을 상대로 1골을 기록, EPL 통산 원정 95득점으로 이 부문 1위 웨인 루니를 제쳤다.

한편 EPL 2월의 선수상은 조엘 마팁(리버풀), 1월의 선수상은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지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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