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2026년까지 함께한다.
- 맨유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와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추가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 당연히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여론이 커졌고 맨유 역시 공로를 인정해 주급 인상을 약속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2026년까지 함께한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와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추가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월 맨유에 합류한 페르난데스는 지금까지 117경기에 출전해 49골 39도움을 기록했다. 맨유의 공격을 진두지휘하는 페르난데스는 이미 맷 버스비 올해의 선수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며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당연히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여론이 커졌고 맨유 역시 공로를 인정해 주급 인상을 약속했다. 구단은 자세한 금액을 밝히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18만 파운드(약 2억8758만원)에서 24만 파운드(약 3억8344만원)로 주급이 인상됐다.
맨유를 드림 클럽이라고 밝힌 페르난데스는 "이곳에 합류한 순간부터 클럽 및 팬과 특별한 관계를 맺었다. 이 팀을 보며 자랐고 이곳에서 뛰는 걸 꿈꿔왔다. 이제 현실이 됐고 영광"이라며 "2년이 지난 지금도 올드 트래포드에서 제 노래를 부르는 팬들 앞에서 득점하는게 놀랍다.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싸우는 건 특권"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이끌어낸 존 머터프 단장은 "그의 중요성을 모두 잘 알고 있다. 그의 공격 포인트는 경이적이며 헌신 및 환상적인 태도도 우리가 원하던 것이었다. 페르난데스는 큰 야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공을 보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맨유
맨유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와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추가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월 맨유에 합류한 페르난데스는 지금까지 117경기에 출전해 49골 39도움을 기록했다. 맨유의 공격을 진두지휘하는 페르난데스는 이미 맷 버스비 올해의 선수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며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당연히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여론이 커졌고 맨유 역시 공로를 인정해 주급 인상을 약속했다. 구단은 자세한 금액을 밝히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18만 파운드(약 2억8758만원)에서 24만 파운드(약 3억8344만원)로 주급이 인상됐다.
맨유를 드림 클럽이라고 밝힌 페르난데스는 "이곳에 합류한 순간부터 클럽 및 팬과 특별한 관계를 맺었다. 이 팀을 보며 자랐고 이곳에서 뛰는 걸 꿈꿔왔다. 이제 현실이 됐고 영광"이라며 "2년이 지난 지금도 올드 트래포드에서 제 노래를 부르는 팬들 앞에서 득점하는게 놀랍다.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싸우는 건 특권"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이끌어낸 존 머터프 단장은 "그의 중요성을 모두 잘 알고 있다. 그의 공격 포인트는 경이적이며 헌신 및 환상적인 태도도 우리가 원하던 것이었다. 페르난데스는 큰 야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공을 보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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