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그의 아버지의 노출 사진이 공개적으로 게시되며 온라인상에 떠돌게 됐다.
- 그 소식을 알게 된 음바페는 크게 분노했다.
- 결국, 음바페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적으로 해당 회사를 비난하며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단단히 화가 났다.
음바페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온라인 회사의 위험… 제한이 없다. 제발 예의 좀 지켜라”라며 분노를 표했다.
그를 이토록 노하게 만든 건 무엇일까.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그의 아버지의 노출 사진이 공개적으로 게시되며 온라인상에 떠돌게 됐다.
상황은 이렇다. 프랑스 A대표팀에 차출된 음바페는 지난달 29일(한국 시간) 열린 프랑스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음바페의 활약에 힘입어 프랑스는 5-0 대승을 기록했다.
그날 음바페 아버지가 아들의 경기를 보러 경기장을 찾았고, 아들의 득점이 터지자 기쁜 나머지 바지를 내리고 크게 환호했다. 당시 기뻐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남았는데, 하필 아버지의 엉덩이가 노출된 채로 찍혔다.
그리고 프랑스 온라인 베팅 회사가 "남아프리카와의 경기에서 음바페가 골을 넣었을 때 그의 아버지의 모습" 이라는 설명과 함께 해당 노출 사진을 트위터 계정에 게시하면서 상황은 커졌다. 노출사진은 트위터상에서 빠르게 퍼져 나갔다.
그 소식을 알게 된 음바페는 크게 분노했다. 허락도 없이 사진이 떠돌아 다닌 것도 모자라 그 밑에 수많은 사람들의 조롱 댓글까지 더해지니 그는 참을 수 없었다. 결국, 음바페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적으로 해당 회사를 비난하며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마르카
음바페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온라인 회사의 위험… 제한이 없다. 제발 예의 좀 지켜라”라며 분노를 표했다.
그를 이토록 노하게 만든 건 무엇일까.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그의 아버지의 노출 사진이 공개적으로 게시되며 온라인상에 떠돌게 됐다.
상황은 이렇다. 프랑스 A대표팀에 차출된 음바페는 지난달 29일(한국 시간) 열린 프랑스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음바페의 활약에 힘입어 프랑스는 5-0 대승을 기록했다.
그날 음바페 아버지가 아들의 경기를 보러 경기장을 찾았고, 아들의 득점이 터지자 기쁜 나머지 바지를 내리고 크게 환호했다. 당시 기뻐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남았는데, 하필 아버지의 엉덩이가 노출된 채로 찍혔다.
그리고 프랑스 온라인 베팅 회사가 "남아프리카와의 경기에서 음바페가 골을 넣었을 때 그의 아버지의 모습" 이라는 설명과 함께 해당 노출 사진을 트위터 계정에 게시하면서 상황은 커졌다. 노출사진은 트위터상에서 빠르게 퍼져 나갔다.
그 소식을 알게 된 음바페는 크게 분노했다. 허락도 없이 사진이 떠돌아 다닌 것도 모자라 그 밑에 수많은 사람들의 조롱 댓글까지 더해지니 그는 참을 수 없었다. 결국, 음바페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적으로 해당 회사를 비난하며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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