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시티가 로날드 아라우호(FC 바르셀로나)를 눈독 들이고 있다.
- 스페인 수페르 데포르테는 지난달 31일 맨시티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라우호 영입에 나설 준비 중이다.
- 맨시티는 바르사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아라우호를 영입해 후벵 디아스와 세계 최고 센터백 듀오를 이루고자 한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로날드 아라우호(FC 바르셀로나)를 눈독 들이고 있다.
스페인 ‘수페르 데포르테’는 지난달 31일 “맨시티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라우호 영입에 나설 준비 중이다. 아라우호는 바르사와 재계약 협상에서 주급 인상 부분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맨시티는 이 상황을 이용해 아라우호를 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라우호와 바르사의 계약은 2023년 만료된다. 바르사는 아라우호를 붙잡고자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아라우호는 안수 파티, 페드리 곤살레스와 같은 수준의 급여를 원한다. 아라우호 측은 페드리, 파티와 같은 바르사 기대주로서 그들과 동일한 대우를 해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바르사 측은 재정적 문제 때문에 그만큼의 급여를 책임져줄 수 없는 상황이다. 지금과 같이 재계약 협상이 더뎌질 경우 아라우호는 바르사와 결별할 예정이다. 바르사 처지로서는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이적료라도 챙겨 내보내는 게 베스트다. 당장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할 타이밍이다.
맨시티는 바르사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아라우호를 영입해 후벵 디아스와 세계 최고 센터백 듀오를 이루고자 한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아라우호의 빌드업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그를 적극 원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수페르 데포르테’는 지난달 31일 “맨시티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라우호 영입에 나설 준비 중이다. 아라우호는 바르사와 재계약 협상에서 주급 인상 부분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맨시티는 이 상황을 이용해 아라우호를 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라우호와 바르사의 계약은 2023년 만료된다. 바르사는 아라우호를 붙잡고자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아라우호는 안수 파티, 페드리 곤살레스와 같은 수준의 급여를 원한다. 아라우호 측은 페드리, 파티와 같은 바르사 기대주로서 그들과 동일한 대우를 해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바르사 측은 재정적 문제 때문에 그만큼의 급여를 책임져줄 수 없는 상황이다. 지금과 같이 재계약 협상이 더뎌질 경우 아라우호는 바르사와 결별할 예정이다. 바르사 처지로서는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이적료라도 챙겨 내보내는 게 베스트다. 당장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할 타이밍이다.
맨시티는 바르사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아라우호를 영입해 후벵 디아스와 세계 최고 센터백 듀오를 이루고자 한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아라우호의 빌드업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그를 적극 원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