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 1월 말 리버풀에 패한 이후로는 줄곧 무패를 달리고 있다.
-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로우,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마르틴 외데고르,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등 선수들의 몫도 크지만 아르테타 감독의 지도력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EPL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3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를 발표했고 아르테타 감독이 그 영예를 안았다.
아스널은 최근 흐름이 좋다. 3월 치러진 4경기 중 리버풀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 1월 말 리버풀에 패한 이후로는 줄곧 무패를 달리고 있다.
상승세를 유지 중인 아스널은 현재 리그 종료 10경기를 남겨둔 상황 속 승점 54점으로 리그 4위에 위치해있다. 5위 토트넘 홋스퍼(51점)보다 1경기 덜 치른 가운데 3점 앞서 있어 4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있다. 6년 만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아르테타 감독이 있다.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로우,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마르틴 외데고르,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등 선수들의 몫도 크지만 아르테타 감독의 지도력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해 9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6개월 만에 다시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프리미어리그 공홈
EPL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3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를 발표했고 아르테타 감독이 그 영예를 안았다.
아스널은 최근 흐름이 좋다. 3월 치러진 4경기 중 리버풀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 1월 말 리버풀에 패한 이후로는 줄곧 무패를 달리고 있다.
상승세를 유지 중인 아스널은 현재 리그 종료 10경기를 남겨둔 상황 속 승점 54점으로 리그 4위에 위치해있다. 5위 토트넘 홋스퍼(51점)보다 1경기 덜 치른 가운데 3점 앞서 있어 4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있다. 6년 만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아르테타 감독이 있다.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로우,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마르틴 외데고르,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등 선수들의 몫도 크지만 아르테타 감독의 지도력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해 9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6개월 만에 다시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프리미어리그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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