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만 입으면 얼굴색이 변하고 아픈 가레스 베일(32)이 또 하나의 기행을 저질렀다.
-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벤치에 앉을 수 없었다.
- 베일과 마리아노 디아스가 후반에 지각을 했다고 조명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더 이상 팀에 애정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만 입으면 얼굴색이 변하고 아픈 가레스 베일(32)이 또 하나의 기행을 저질렀다.
레알은 지난 3일 열린 셀타 비고와 라리가 30라운드에서 벤제마의 페널티킥 멀티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선두를 달렸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벤치에 앉을 수 없었다. 아들이자 수석코치인 다비데 안첼로티 팀을 지휘했는데, 경험 부족 우려에도 팀 승리를 이끌며 한 고비 넘였다.
이날 베일은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이 불발됐다. 스페인 아스, 영국 미러 등 다수 언론은 4일 “레알이 A매치 휴식기 후 열린 리그에서 셀타에 승리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베일과 마리아노 디아스가 후반에 ‘지각’을 했다”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후반이 시작된 후 베일이 라커룸에서 나왔다. 경기가 진행 중이라 가로 질러 갈 수 없었다. 이로 인해 경기장 반을 돌아서 벤치가 있는 반대편으로 향했다.
갈 때까지 갔다. 막장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일이 터치라인을 따라 터벅터벅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알과 셀타 선수들이 한창 경기에 임하고 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베일과 마리아노에게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첼로티 감독이 부재중이었기 때문에 뒤늦게 벤치에 앉은 둘을 꾸짖은 사람이 없었다.
결국, 둘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베일은 이번 시즌 리그 4경기에 출전에 1골에 그치고 있다. 이번 시즌 후 결별이 확실하다. 마리아노는 5경기 무득점이다.

사진=미러
레알은 지난 3일 열린 셀타 비고와 라리가 30라운드에서 벤제마의 페널티킥 멀티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선두를 달렸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벤치에 앉을 수 없었다. 아들이자 수석코치인 다비데 안첼로티 팀을 지휘했는데, 경험 부족 우려에도 팀 승리를 이끌며 한 고비 넘였다.
이날 베일은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이 불발됐다. 스페인 아스, 영국 미러 등 다수 언론은 4일 “레알이 A매치 휴식기 후 열린 리그에서 셀타에 승리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베일과 마리아노 디아스가 후반에 ‘지각’을 했다”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후반이 시작된 후 베일이 라커룸에서 나왔다. 경기가 진행 중이라 가로 질러 갈 수 없었다. 이로 인해 경기장 반을 돌아서 벤치가 있는 반대편으로 향했다.
갈 때까지 갔다. 막장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일이 터치라인을 따라 터벅터벅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알과 셀타 선수들이 한창 경기에 임하고 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베일과 마리아노에게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첼로티 감독이 부재중이었기 때문에 뒤늦게 벤치에 앉은 둘을 꾸짖은 사람이 없었다.
결국, 둘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베일은 이번 시즌 리그 4경기에 출전에 1골에 그치고 있다. 이번 시즌 후 결별이 확실하다. 마리아노는 5경기 무득점이다.

사진=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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