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은 지난달 31일 인터밀란에서 뛰던 이반 페리시치(33)를 품었다.
- 2020/2021시즌 콘테와 인터밀란의 리그 우승을 합작했던 주역이다.
- 토트넘의 공수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안토니오 콘테(52)는 날개를 달았고, 손흥민(29)은 완벽한 지원군을 동료로 맞게 됐다. 이제 토트넘 홋스퍼는 더 강해질 일만 남았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 인터밀란에서 뛰던 이반 페리시치(33)를 품었다. 왼쪽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2020/2021시즌 콘테와 인터밀란의 리그 우승을 합작했던 주역이다.
콘테는 스리백을 잘 쓰기로 정평 나있다. 토트넘이 이번 시즌 리그를 4위로 마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에 나설 수 있었던 동력 중 하나다.
특히 스리백에서 윙백의 역할은 중요하다. 왕성한 활동량, 스피드, 공격 본능, 여기에 기본인 수비력까지 장착돼야 하는 고된 포지션이다.
페리시치는 이 모든 것을 갖췄다. 33세 나이에도 공수를 넘나드는 운동량이 엄청나다. 무엇보다 부상도 적다. 크로아티아 대표팀에서는 공격 포지션에 들어가지만, 인터밀란에서는 왼쪽 윙백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8골 7도움으로 많은 포인트를 올렸다.
토트넘의 주 공격 루트는 왼쪽이다. 뒤에 페리시치가 버티고 있으니, 손흥민은 더욱 불이 붙을 전망이다. 공격에 누수가 생길 경우 페리시치를 윙어나 처진 공격수로 활용할 수 있다. 토트넘에 안성맞춤이다.
페리시치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꽤 많은 시즌을 소화했다. 독일 언론도 연신 찬사를 쏟아낼 정도다.
뮌헨 소식을 주로 다루는 독일 Bavarian Football Works는 페리시치는 수비적인 면도 개선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볼프스부르크,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었다. 그때 이상으로 수비력이 성장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페리시치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호평했다.
소속팀뿐 아니라 국가대표에서도 으뜸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의 준우승을 견인했다. 팀 기여도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못지않다는 평가다. 프리미어리그 적응도 문제없을 거로 내다봤다. 토트넘의 공수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 인터밀란에서 뛰던 이반 페리시치(33)를 품었다. 왼쪽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2020/2021시즌 콘테와 인터밀란의 리그 우승을 합작했던 주역이다.
콘테는 스리백을 잘 쓰기로 정평 나있다. 토트넘이 이번 시즌 리그를 4위로 마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에 나설 수 있었던 동력 중 하나다.
특히 스리백에서 윙백의 역할은 중요하다. 왕성한 활동량, 스피드, 공격 본능, 여기에 기본인 수비력까지 장착돼야 하는 고된 포지션이다.
페리시치는 이 모든 것을 갖췄다. 33세 나이에도 공수를 넘나드는 운동량이 엄청나다. 무엇보다 부상도 적다. 크로아티아 대표팀에서는 공격 포지션에 들어가지만, 인터밀란에서는 왼쪽 윙백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8골 7도움으로 많은 포인트를 올렸다.
토트넘의 주 공격 루트는 왼쪽이다. 뒤에 페리시치가 버티고 있으니, 손흥민은 더욱 불이 붙을 전망이다. 공격에 누수가 생길 경우 페리시치를 윙어나 처진 공격수로 활용할 수 있다. 토트넘에 안성맞춤이다.
페리시치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꽤 많은 시즌을 소화했다. 독일 언론도 연신 찬사를 쏟아낼 정도다.
뮌헨 소식을 주로 다루는 독일 Bavarian Football Works는 페리시치는 수비적인 면도 개선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볼프스부르크,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었다. 그때 이상으로 수비력이 성장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페리시치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호평했다.
소속팀뿐 아니라 국가대표에서도 으뜸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의 준우승을 견인했다. 팀 기여도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못지않다는 평가다. 프리미어리그 적응도 문제없을 거로 내다봤다. 토트넘의 공수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