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알렉상드르 라카제트가 아스널을 떠나 친정 올림피크 리옹 이적을 확정했다.
- 라카제트는 유럽 주요 구단들의 제의에도 불구하고, 리옹 복귀를 택했다고 발표했다.
- 계약 기간은 3년, 2025년까지 동행을 약속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알렉상드르 라카제트가 아스널을 떠나 ‘친정’ 올림피크 리옹 이적을 확정했다.
리옹은 9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아카데미의 산물인 라카제트의 복귀를 알리게 되어 기쁘다. 라카제트는 유럽 주요 구단들의 제의에도 불구하고, 리옹 복귀를 택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2025년까지 동행을 약속했다.
라카제트는 2017년 리옹을 떠나 아스널에 둥지를 틀었다. 비교적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아스널 전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올 시즌에는 고초를 겪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부상으로 신음했고,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는 데 그쳤다. 아스널과 계약이 이번 시즌까지였는데,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결국 결별을 택했다.
그의 선택은 ‘친정’이었다. 라카제트는 리옹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했고, 리옹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아스널 이적 전 리옹에서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넣는 등 좋은 기억이 있다.
리옹은 “라카제트는 리옹 소속 리그1 시즌 최다 득점(28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그1에서 3년 연속 20골 고지를 넘은 유일한 선수로 남아있다”고 조명했다.
사진=올림피크 리옹 공식 홈페이지
리옹은 9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아카데미의 산물인 라카제트의 복귀를 알리게 되어 기쁘다. 라카제트는 유럽 주요 구단들의 제의에도 불구하고, 리옹 복귀를 택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2025년까지 동행을 약속했다.
라카제트는 2017년 리옹을 떠나 아스널에 둥지를 틀었다. 비교적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아스널 전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올 시즌에는 고초를 겪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부상으로 신음했고,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는 데 그쳤다. 아스널과 계약이 이번 시즌까지였는데,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결국 결별을 택했다.
그의 선택은 ‘친정’이었다. 라카제트는 리옹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했고, 리옹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아스널 이적 전 리옹에서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넣는 등 좋은 기억이 있다.
리옹은 “라카제트는 리옹 소속 리그1 시즌 최다 득점(28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그1에서 3년 연속 20골 고지를 넘은 유일한 선수로 남아있다”고 조명했다.
사진=올림피크 리옹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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