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2022/2023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 울버햄프턴은 9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홈 킷을 공개했다.
- 넬송 세메두, 코너 코디, 페드로 네투를 모델로 내세웠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2022/2023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울버햄프턴은 9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홈 킷을 공개했다. 넬송 세메두, 코너 코디, 페드로 네투를 모델로 내세웠다.
특유의 노란 색감이 눈에 띈다. 지난 시즌과는 여러 부분이 바뀌었다. 가장 큰 변화는 메인 스폰서다. 셔츠 중앙에 있던 한자가 사라졌다.
애초 울버햄프턴 상의 중앙에는 万博(만박)이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새 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프턴의 메인 스폰서가 아스트로 페이로 바뀌었다. 유니폼 정 가운데에 한자 대신 ‘ASTRO PAY’가 새겨진 이유다.

이번 유니폼에는 몇몇 특이한 요소가 있다. 어깨에 검은색 라인이 들어가 있다. 옆구리 곳곳에 검은 점이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팬들의 호불호가 갈릴 거로 예상된다.
한편 울버햄프턴에서 첫 시즌을 마친 황희찬은 대한민국 대표팀에 소집되어 칠레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다. 6월 A매치 2경기를 마친 황희찬은 3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했다.

사진=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공식 홈페이지
울버햄프턴은 9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홈 킷을 공개했다. 넬송 세메두, 코너 코디, 페드로 네투를 모델로 내세웠다.
특유의 노란 색감이 눈에 띈다. 지난 시즌과는 여러 부분이 바뀌었다. 가장 큰 변화는 메인 스폰서다. 셔츠 중앙에 있던 한자가 사라졌다.
애초 울버햄프턴 상의 중앙에는 万博(만박)이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새 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프턴의 메인 스폰서가 아스트로 페이로 바뀌었다. 유니폼 정 가운데에 한자 대신 ‘ASTRO PAY’가 새겨진 이유다.
이번 유니폼에는 몇몇 특이한 요소가 있다. 어깨에 검은색 라인이 들어가 있다. 옆구리 곳곳에 검은 점이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팬들의 호불호가 갈릴 거로 예상된다.
한편 울버햄프턴에서 첫 시즌을 마친 황희찬은 대한민국 대표팀에 소집되어 칠레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다. 6월 A매치 2경기를 마친 황희찬은 3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했다.
사진=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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