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합류한다면 데얀 클루셉스키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히샬리송을 비롯해 새로운 선수가 합류한 토트넘의 2022/2023시즌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변함없이 주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클루셉스키가 빠지고 히샬리송이 들어갔다.

'SON-케인-히샬리송' 22/23시즌 토트넘 베스트11 떴다...'클루셉스키 제외'

스포탈코리아
2022-06-13 오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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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히샬리송이 합류한다면 데얀 클루셉스키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고 전했다.
  • 그러면서 매체는 히샬리송을 비롯해 새로운 선수가 합류한 토트넘의 2022/2023시즌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변함없이 주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클루셉스키가 빠지고 히샬리송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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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히샬리송(에버턴)이 들어간 토트넘 홋스퍼의 예상 선발 라인업은 어떨까.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 옵션을 찾고 있으며 히샬리송과 연결되고 있다. 히샬리송이 합류한다면 데얀 클루셉스키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히샬리송을 비롯해 새로운 선수가 합류한 토트넘의 2022/2023시즌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골키퍼 자리는 변함없이 위고 요리스였다. 사우스햄프턴으로부터 자유계약(FA)으로 벤 포스터를 영입하긴 했지만 요리스의 입지는 확고했다. 스리백은 파우 토레스(비야레알),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자리했다. 토레스는 비야레알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였고 토트넘이 영입을 원하는 센터백이다.

양 윙백은 이반 페리시치와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다. 페리시치는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스펜스는 노팅엄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 주역이다. 중원은 변함없이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자리했다.

눈에 띄는 건 전방 공격진이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변함없이 주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클루셉스키가 빠지고 히샬리송이 들어갔다. 클루셉스키는 유벤투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손흥민의 '특급 도우미'로 등극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히샬리송은 에버턴과 브라질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는데 '토크스포츠'는 이러한 히샬리송이 클루셉스키의 자리를 밀어낼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토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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