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다윈 누녜스의 리버풀 이적이 완료됐다.
- 벤피카는 13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과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
-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인 누녜스는 2021/2022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41경기 3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다윈 누녜스의 리버풀 이적이 완료됐다.
벤피카는 13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과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 누녜스는 리버풀로 향한다. 이적료는 총 1억 유로(약 1,350억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인 누녜스는 2021/2022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41경기 3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빅클럽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리버풀이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을 시도했다. 마침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유력한 터라 대체자가 필요했다. 협상은 빠르게 이뤄졌고 리버풀 디렉터가 직접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날아가 모든 것을 마무리지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을 영입하며 최전방 전력을 강화한 것을 지켜본 리버풀은 누녜스 영입으로 대항할 수 있게 됐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벤피카는 13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과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 누녜스는 리버풀로 향한다. 이적료는 총 1억 유로(약 1,350억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인 누녜스는 2021/2022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41경기 3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빅클럽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리버풀이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을 시도했다. 마침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유력한 터라 대체자가 필요했다. 협상은 빠르게 이뤄졌고 리버풀 디렉터가 직접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날아가 모든 것을 마무리지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을 영입하며 최전방 전력을 강화한 것을 지켜본 리버풀은 누녜스 영입으로 대항할 수 있게 됐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