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페네르바체)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북 현대와 베이징 궈안을 거쳐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이적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꿰찼다. 단숨에 리그 탑급 센터백으로 발돋움한 김민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민재, 아직 EPL행 가능성 남아있다...'깜짝 레스터행 가능성도'

스포탈코리아
2022-06-13 오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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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김민재(페네르바체)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전북 현대와 베이징 궈안을 거쳐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이적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꿰찼다.
  • 단숨에 리그 탑급 센터백으로 발돋움한 김민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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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김민재(페네르바체)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북 현대와 베이징 궈안을 거쳐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이적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꿰찼다. 단숨에 리그 탑급 센터백으로 발돋움한 김민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탈아시아급 괴물 센터백의 등장에 빅리그 클럽들이 들썩였다. 갈라타사라이와의 라이벌전엔 EPL, 세리에A 구단들이 앞다투어 스카우트진을 파견해 김민재를 지켜보기도 했다.

현재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는 나폴리다. 나폴리는 칼리두 쿨리발리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낙점했고 페네르바체에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폴리 외에도 AC밀란 역시 김민재를 눈여겨 보고 있다.

이적한다면 세리에A가 유력하지만 아직 EPL행 가능성은 사라지지 않았다. 영국 저널리스트이자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라고 자신을 밝힌 조쉬 윌슨은 13일(한국시간) "레스터는 김민재를 잠재적 타깃으로 지목했다"라면서 "토트넘 홋스퍼와 에버턴과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다. 김민재는 EPL 이적을 선호한다"라고 언급했다.

사실 레스터는 지난해 겨울에도 김민재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 페네르바체와 갈라사타라이의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한 팀 중에 레스터가 있었다.

레스터엔 찰라르 쇠윈쥐라는 튀르키예 국가대표 센터백이 뛰고 있다. 쇠윈쥐는 계속 빅클럽과 링크가 나고 있어 레스터로서는 대체자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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