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 토트넘은 에버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히샬리송을 주목하고 있다. 토트넘과 에버턴 모두 서로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며 모두 만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히샬리송 원해? 에버턴, 토트넘에 790억 이상 요구

스포탈코리아
2022-06-13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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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
  • 토트넘은 에버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히샬리송을 주목하고 있다.
  • 토트넘과 에버턴 모두 서로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며 모두 만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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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히샬리송(25, 에버턴)을 영입하려면 5,000만 파운드(약 790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 시간) “에버턴은 히샬리송 영입을 원하는 토트넘 홋스퍼에 5,0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한고 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에버턴은 4년 전 그를 영입할 때 쓴 돈보다 더 적은 금액에 그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 해리 케인이라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가 있지만 그의 백업 자원이 없기 때문이다. 측면 공격수 손흥민을 최전방에 세울 만큼 마땅한 옵션이 없다. 베르바인이 있지만 그는 정기적인 출전을 원하며 이번 여름 팀을 떠나려 한다.

토트넘은 에버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히샬리송을 주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그는 토트넘에 올 경우 다양한 공격 루트를 제공할 수 있다. 히샬리송은 최전방 공격수와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돈이다. 에버턴은 주전 선수인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 이상을 원하고 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히샬리송은 에버턴과 2년의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

현재 히샬리송을 원하는 구단은 토트넘이 유일하다. 에버턴이 토트넘 미드필더 해리 윙크스에게 관심을 갖고 있어 히샬리송 계약이 윙크스가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토트넘과 에버턴 모두 서로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며 모두 만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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