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수상이 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등에 업고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로 EPL 득점왕을 거머쥔 손흥민이 후보에서 빠진 것이다.

PFA 올해의 선수? 합당한 결과지 “득점-도움 가장 많잖아”

스포탈코리아
2022-06-13 오후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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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위르겐 클롭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수상이 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를 등에 업고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로 EPL 득점왕을 거머쥔 손흥민이 후보에서 빠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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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수상이 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살라는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3골로 득점왕을 거머쥐었고 13개로 도움왕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리버풀의 FA컵, 카라바오컵 우승에 일조했다. 이를 등에 업고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클롭 감독은 “PFA 올해의 선수상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된다는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살라가 어떻게 받았을까’라고 묻곤 한다. 가장 많은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지 않았나? 합당한 수상이다”고 지지했다.

한편, PFA 올해의 선수상은 논란이 있었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로 EPL 득점왕을 거머쥔 손흥민이 후보에서 빠진 것이다.

또한, PFA 올해의 팀에서도 손흥민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현지에서도 엄청난 충격이라는 표현과 함께 합당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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