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 시간) 슈퍼컴퓨터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를 공개했다 맨시티가 1위, 그 뒤로 리버풀, 첼시, 토트넘 홋스퍼가 이름을 올렸다 맨시티가 EPL 3연패를 할 거로 내다봤다

토트넘, 폭풍 영입해도 또 4위?… ‘슈퍼컴퓨터 예측’ 맨유는 그 아래

스포탈코리아
2022-06-17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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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 시간) 슈퍼컴퓨터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를 공개했다
  • 맨시티가 1위, 그 뒤로 리버풀, 첼시, 토트넘 홋스퍼가 이름을 올렸다
  • 맨시티가 EPL 3연패를 할 거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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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어김없이 슈퍼컴퓨터의 예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 시간) 슈퍼컴퓨터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를 공개했다.

TOP4는 2021/2022시즌 실제 순위와 같다. 맨시티가 1위, 그 뒤로 리버풀, 첼시, 토트넘 홋스퍼가 이름을 올렸다.

맨시티가 EPL 3연패를 할 거로 내다봤다. 맨시티는 올 시즌을 앞두고 엘링 홀란드를 데려오며 약점을 보완했다. 다만 지난 시즌에도 리버풀과 마지막 라운드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기에 슈퍼컴퓨터 예측대로 될지는 미지수다.

4위는 토트넘에 그리 만족스러운 순위가 아닐 듯하다. 토트넘은 새 시즌 시작 한참 전에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를 품으며 폭풍 영입의 신호탄을 쐈다. 오른쪽 윙백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를 비롯해 3명 추가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권’ 도전을 위함인데, 슈퍼컴퓨터 예측 4위에 그친 것은 토트넘에 힘이 빠질만한 요소다.

UCL 티켓을 고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은 또 한 번 미끄러진다는 예상이다. 지난 시즌에는 아스널이 5위, 맨유가 6위를 차지했는데, 새 시즌에는 두 팀의 위치만 바뀔 것으로 예측했다.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7위에 위치한 것도 포인트다. 뉴캐슬 역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폭풍 영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뒤로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레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가 TOP10에 들 것으로 봤다. 지난 시즌 10위를 차지한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12위에 머물 것으로 예측했다.

승격한 3팀 풀럼, 노팅엄 포레스트, 본머스는 18위에서 20위에 포진했다. 승격의 기쁨을 채 누리지도 못한 채 다시금 강등되는 아픔을 겪는다는 잔인한 예측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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