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의지가 결실을 보지 못할 분위기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수 보강에 매진하는 중이다. 토트넘이 엄청난 이적료 지불 의사까지 내비쳤지만, 결실을 보지 못할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1220억 장전! 토트넘의 애걸복걸 무색...무슨 수를 써서라도 잔류

스포탈코리아
2022-06-17 오후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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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의 의지가 결실을 보지 못할 분위기다.
  •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수 보강에 매진하는 중이다.
  • 토트넘이 엄청난 이적료 지불 의사까지 내비쳤지만, 결실을 보지 못할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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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의지가 결실을 보지 못할 분위기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수 보강에 매진하는 중이다. 손흥민, 해리 케인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자원 영입에 착수했다.

토트넘의 타깃은 파울로 디발라였다. 유벤투스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됐고 연장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영입에 착수했다.

하지만, 디발라는 이탈리아 무대에 남길 원했고 인터 밀란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깃을 놓친 토트넘은 눈을 돌렸고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에 착수했다. 이번 시즌 20골 이상을 터트리면서 검증을 마친 공격수다.

토트넘은 라우타로가 최적의 자원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러브콜을 보낼 준비를 마쳤으며 7700만 파운드(약 1220억)까지 이적료를 사용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라우타로가 토트넘 이적에 뜻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축구 사정에 능통한 기자 알프레도 페둘라에 따르면 토트넘은 7700만 파운드 이상을 지불하는 엄청난 제안을 시도할 것인데 라우타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탈리아 무대에 남길 원한다.

토트넘이 엄청난 이적료 지불 의사까지 내비쳤지만, 결실을 보지 못할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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