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구축한 SKK(손흥민-케인-쿨루셉스키) 라인을 향한 믿음이 확고하다 한동안 손흥민과 해리 케인 외에 받쳐줄 공격 카드가 없어 답답하던 토트넘인데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데얀 쿨루셉스키가 합류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했다 토트넘 삼각편대에게 만족감을 보이는 팬들은 이들의 영문 이름 첫 글자를 따 SKK 라인으로 부른다

손케+쿨루셉스키 고정! "누가 들어와도 변화 없을 것"

스포탈코리아
2022-06-17 오후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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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구축한 SKK(손흥민-케인-쿨루셉스키) 라인을 향한 믿음이 확고하다
  • 한동안 손흥민과 해리 케인 외에 받쳐줄 공격 카드가 없어 답답하던 토트넘인데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데얀 쿨루셉스키가 합류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했다
  • 토트넘 삼각편대에게 만족감을 보이는 팬들은 이들의 영문 이름 첫 글자를 따 SKK 라인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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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구축한 'SKK(손흥민-케인-쿨루셉스키)' 라인을 향한 믿음이 확고하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막바지 최고 공격 라인을 완성하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빅4 진입에 성공했다. 한동안 손흥민과 해리 케인 외에 받쳐줄 공격 카드가 없어 답답하던 토트넘인데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데얀 쿨루셉스키가 합류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했다.

토트넘 삼각편대에게 만족감을 보이는 팬들은 이들의 영문 이름 첫 글자를 따 SKK 라인으로 부른다. 과거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DESK(델레 알리-크리스티안 에릭센-손흥민-케인) 라인에 못지않은 화력을 자랑해 비슷한 사랑을 받고 있다.

토트넘 트리오의 발끝은 아주 뜨겁지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여러 공격수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도 소화해야 하는 만큼 더욱 경쟁력 있는 공격 자원은 필수다. 현재 가브리엘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히샬리송(에버턴), 알랑 생막시맹(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SKK 라인을 위협할 자원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사실상 주전은 정해져 있고 로테이션 확보를 위한 접근으로 평가한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스리톱은 부상이 아니라면 새 시즌 개막전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라며 "손흥민, 케인, 쿨루셉스키가 만들어낸 위협을 보면 누군가 오자마자 밀어내기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로테이션 공격수가 필요하지만 당장은 주전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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