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의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상대가 결정됐다.
- EPL 사무국은 새 시즌 개막일은 8월6일(이하 한국시간)로 결정했다.
- 월드컵이 끝나는대로 재개하는 EPL은 내년 5월28일 최종전을 치른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상대가 결정됐다.
EPL 사무국은 새 시즌 개막일은 8월6일(이하 한국시간)로 결정했다. 11월 말에 개막하는 2022 카타르월드컵을 고려해 11월12일을 끝으로 중간 휴식기에 돌입한다. 월드컵이 끝나는대로 재개하는 EPL은 내년 5월28일 최종전을 치른다.
개막 상대도 공개됐다. 토트넘은 8월6일 밤 11시 사우샘프턴을 가장 먼저 만난다. 이후 첼시, 울버햄튼 원더러스, 노팅엄 포레스트 순으로 일정을 전개한다.
상대가 결정되면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움직임은 더욱 바빠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 빅4에 진입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한 토트넘은 선수층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를 영입했고 이브 비수마(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와 계약도 임박했다. 이외에도 희망 영입후보가 많다.
서서히 포지션마다 새 얼굴이 채워지는 가운데 '풋볼런던'이 조금은 이른 개막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 상승세를 타며 토트넘의 베스트가 확고해 보였으나 의외로 변화폭이 크다. 물론 이번 예상에는 영입 대상을 모두 확보한 것을 가정했다.
골키퍼는 프레이저가 합류했지만 위고 요리스를 위협할 수 없다. 스리백은 새로운 센터백이 가세하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밀란) 영입이 물건너간 토트넘은 현재 요슈코 그바르디올(RB라이프치히)를 노린다.
가장 문제인 좌우 윙백도 확 바뀔 수 있다. 페리시치 합류로 세르히오 레길론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우측 윙백도 제드 스펜스(미들즈브러)를 눈여겨본다. 스펜스는 지난 시즌 노팅엄으로 임대 이적해 우측 윙백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중원도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가 확고한 가운데 파트너를 두고 로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이 경쟁하고 비수마까지 합류하면 더욱 치열한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봤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찾는 왼쪽 센터백이 합류하면 벤 데이비스는 밀릴 수 있다. 현재 그바르디올이 레이더에 있다. 레길론과 에메르송 로얄은 불확실하며 페리시치에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며 "중원은 개막전 선발을 예상하는데 아주 흥미로운 포지션이다. 어쩌면 기존 선수와 영입 선수를 한 명씩 기용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바라봤다.
이를 종합한 매체는 의외로 개막전에 변화 폭이 있는 요리스, 그바르디올,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리시치, 호이비에르, 비수마, 스펜스,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의 희망 라인업을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EPL 사무국은 새 시즌 개막일은 8월6일(이하 한국시간)로 결정했다. 11월 말에 개막하는 2022 카타르월드컵을 고려해 11월12일을 끝으로 중간 휴식기에 돌입한다. 월드컵이 끝나는대로 재개하는 EPL은 내년 5월28일 최종전을 치른다.
개막 상대도 공개됐다. 토트넘은 8월6일 밤 11시 사우샘프턴을 가장 먼저 만난다. 이후 첼시, 울버햄튼 원더러스, 노팅엄 포레스트 순으로 일정을 전개한다.
상대가 결정되면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움직임은 더욱 바빠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 빅4에 진입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한 토트넘은 선수층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이미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를 영입했고 이브 비수마(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와 계약도 임박했다. 이외에도 희망 영입후보가 많다.
서서히 포지션마다 새 얼굴이 채워지는 가운데 '풋볼런던'이 조금은 이른 개막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 상승세를 타며 토트넘의 베스트가 확고해 보였으나 의외로 변화폭이 크다. 물론 이번 예상에는 영입 대상을 모두 확보한 것을 가정했다.
골키퍼는 프레이저가 합류했지만 위고 요리스를 위협할 수 없다. 스리백은 새로운 센터백이 가세하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밀란) 영입이 물건너간 토트넘은 현재 요슈코 그바르디올(RB라이프치히)를 노린다.
가장 문제인 좌우 윙백도 확 바뀔 수 있다. 페리시치 합류로 세르히오 레길론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우측 윙백도 제드 스펜스(미들즈브러)를 눈여겨본다. 스펜스는 지난 시즌 노팅엄으로 임대 이적해 우측 윙백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중원도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가 확고한 가운데 파트너를 두고 로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이 경쟁하고 비수마까지 합류하면 더욱 치열한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봤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찾는 왼쪽 센터백이 합류하면 벤 데이비스는 밀릴 수 있다. 현재 그바르디올이 레이더에 있다. 레길론과 에메르송 로얄은 불확실하며 페리시치에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며 "중원은 개막전 선발을 예상하는데 아주 흥미로운 포지션이다. 어쩌면 기존 선수와 영입 선수를 한 명씩 기용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바라봤다.
이를 종합한 매체는 의외로 개막전에 변화 폭이 있는 요리스, 그바르디올,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리시치, 호이비에르, 비수마, 스펜스,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의 희망 라인업을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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