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 시간) 첼시가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잉글랜드의 윙어 라힘 스털링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내년 여름이면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스털링이 첼시로 떠나 성공시대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英 스카이스포츠, “첼시, 스털링 영입 원한다”

스포탈코리아
2022-06-19 오후 10:38
44
뉴스 요약
  •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 시간) 첼시가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잉글랜드의 윙어 라힘 스털링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 스털링은 내년 여름이면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 스털링이 첼시로 떠나 성공시대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라힘 스털링이 파란색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 시간) “첼시가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잉글랜드의 윙어 라힘 스털링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내년 여름이면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계약 협상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스털링은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윙어인 그는 많은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첼시가 나섰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스털링을 원하고 있고 그가 로메루 루카쿠와 비교해 첼시의 공격 스타일에 더 어울린다고 믿고 있다. 루카쿠는 이번 여름 임대로 팀을 떠나는 것이 유력하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스털링을 영입하기 위해선 6,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이적료가 필요하다. 게약기간이 1년 남은 걸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금액이다. 그럼에도 첼시는 스털링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털링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고 339경기에서 131골을 넣으며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4번의 리그컵 우승, FA컵 우승에 성공했다. 스털링이 첼시로 떠나 성공시대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