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자가 황의조를 이번 시즌 보르도 TOP으로 뽑았다. 그럼에도 황의조는 보르도에서 가장 뛰어났던 공격수로 기억될 것이다. 황의조는 현재 FC낭트, RC스트라스부르, AC트루아, 몽펠리에HSC(프랑스), 샬케04(독일), 웨스트햄(잉글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남구의 유럽통신] “황의조가 보르도 선수 중 TOP" 프랑스 기자 엄지

스포탈코리아
2022-06-19 오전 09:12
4
뉴스 요약
  • 프랑스 기자가 황의조를 이번 시즌 보르도 TOP으로 뽑았다.
  • 그럼에도 황의조는 보르도에서 가장 뛰어났던 공격수로 기억될 것이다.
  • 황의조는 현재 FC낭트, RC스트라스부르, AC트루아, 몽펠리에HSC(프랑스), 샬케04(독일), 웨스트햄(잉글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프랑스(투르)] 김남구 기자= 프랑스 기자가 황의조를 이번 시즌 보르도 TOP으로 뽑았다.

보르도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 최하위로 마무리하며, 2부 리그로 강등됐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인한 행정강등명령으로 3부 리그까지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이에, 황의조는 곧 보르도를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이 가까워지고 있다. 황의조 본인 또한 빠르게 좋은 팀을 만나 적응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황의조는 보르도에서 가장 뛰어났던 공격수로 기억될 것이다. 프랑스 기자가 이번 시즌을 복기하며 황의조를 보르도 최고 선수로 정한 것이다. 프랑스 블루의 이반 플렌티 축구 전문 기자는 “이번 시즌 황의조가 Top이다. 그는 시즌 한 부분을 가장 뜨겁게 달궜던 선수기 때문이다”라며, 황의조를 선정한 이유를 들었다.

이어, 그는 “황의조는 낭트 전에서 많은 실수를 범하고, 시즌 막바지에 저조했지만, 스트라스부르전에서 전임 감독인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를 구한 선수다”라며, 이번 시즌 보르도 승점의 절반은 황의조 몫이라고 칭찬했다.

끝으로, 플렌티 기자는 “황의조가 보르도에 약간의 재정을 얻게 해줄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어쨌든 나는 황의조를 최고 선수로 뽑을 것이다. 알베트 엘리스보다 황의조를 더 선호한다”라며, 다시 한번 황의조를 치켜세웠다.

황의조는 현재 FC낭트, RC스트라스부르, AC트루아, 몽펠리에HSC(프랑스), 샬케04(독일), 웨스트햄(잉글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