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 이적 가능성 대비에 나선다.
-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가 다가오는 시즌 이후 무료로 팀을 떠날 가능성을 대비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 점점 살라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리버풀도 핵심 공격수 이탈을 대비하려는 분위기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 이적 가능성 대비에 나선다.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가 다가오는 시즌 이후 무료로 팀을 떠날 가능성을 대비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살라는 다가오는 시즌이 종료되면 리버풀이 계약이 만료된다. 이런 상황에서 동행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리버풀의 입장은 확실했다. 이번 시즌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한 살라와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연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살라는 리그 최고 대우를 요구했지만, 리버풀은 석연치 않은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는 바르셀로나가 살라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시즌 이후 살라를 무료로 영입할 수 있기에 리버풀과의 계약 연장 협상이 결렬되기를 바라는 분위기다.
점점 살라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리버풀도 핵심 공격수 이탈을 대비하려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가 다가오는 시즌 이후 무료로 팀을 떠날 가능성을 대비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살라는 다가오는 시즌이 종료되면 리버풀이 계약이 만료된다. 이런 상황에서 동행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리버풀의 입장은 확실했다. 이번 시즌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한 살라와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연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살라는 리그 최고 대우를 요구했지만, 리버풀은 석연치 않은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는 바르셀로나가 살라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시즌 이후 살라를 무료로 영입할 수 있기에 리버풀과의 계약 연장 협상이 결렬되기를 바라는 분위기다.
점점 살라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리버풀도 핵심 공격수 이탈을 대비하려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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